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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28 22:56
[열린강좌] 영사 열린강좌 3강 ㅡ 전환기와 시대읽기
 글쓴이 : 잠자리 (112.♡.185.31)
조회 : 2,438  
1부
시대읽기
시대를 읽는 힘
시대를 어떻게 읽는가

시대를 구분하고 살피는 것은 
시대를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한 것이고
여기에 드러난 역사의 전환기에 
운명의 갈림길이 나타나고
그곳에서 운명이 달라집니다.



1. 1848년 전환기의 시대읽기.

1848년 모더니즘의 전야가 시작되는 시대를
계몽시대, 프리모더니즘시대, 깨달음의 시대라 부르고 있습니다.

1) 전환기 시대읽기.
영국과 프랑스의 미술가들이 걷는 길,
시대인식하는 방법들이 전혀 달랐습니다. 

영국.
영국의 라파엘전파들은 전환기를 받아들이지말고 라파엘 이전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프랑스.
바르비종파는 앞으로는 자연이 재인식되는 시대, 민중과 농민이 역사의 주인공으로 들어서는 시대라고 합니다.

결과.
영국은 전환기 예술가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19, 18세기 유럽의 최강자였음에도
문화의 변방으로 물러나게 됩니다.

2) 올바른 예측과 걸맞는 행동.
뉴튼.
뉴튼은 역사적 지식의 체계들을 익힌 다음 그것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시대를 인식하고 새로운 진실을 봤습니다.

인상파 화가들.
1870년 인상파들은 30년 지나도록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1910년을 계기로 역사의 전면으로 나서고 당시 유명했던 화가부그로는 사라지게된다.

시대읽기와 행동.
시대가 언제까지인가, 지금도 전환기인가 이러한 것을 알려는 것은 낙오된 것은 아닌지 시대를 들여다보고 읽고 파악하고 재빠르게 행동하자는 것입니다.


2. 1907년 전환기 사건과 증후.
근대사회의 두번째 역사적 전환기는
1907년을 기점으로 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1848년 부터 서서히 끓고 술렁거리던 유럽사회가 폭발하는 시기가 1907~8년이기 때문입니다.

시스템, 풍습, 사회제도 같은 것이 관습이 변화를 수용하지 못했을때 새로운 전환기가 필요합니다.

1907년 폭발배경의 충격적 사건을 보면

1)새로운 문명의 발견.
새로운 문명(이집트문명, 메소포타미아문명)의 발견입니다. 자신들보다 휼륭한 문화가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습니다.
1848년 이후 1851~50년 열린 런던과 빠리에서 열린 만국박람회와 대전시회를 통해 보여진 세계문화도 충격, 당시 일본의 그릇을 싸기위한 포장지의 칼라풀한 그림에도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2) 마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백십년전에는 특별한 계층을 제외하고 평민이하계급들은 교회에서 정해준 원칙대로 모든 것을 따라서했었고 내마음이 필요가 없었던 시기였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 프로이드의 심리학이 나오게 되면서 인간이 과연 하나님의 자손인가 의심하던 사이 사회제도가 붕괴되고 새로운 지식들이 쏟아져나오게 되면서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적으로도
처음으로 세계화가 시작되는 시기였었는데 제국주의의 팽창이 한계를 맞게되고 각 민족들은 자기의 아이덴티티를 찾게되는 시기였었습니다.

3)세잔느의 사과.
기존시스템이 해체를 될 수 밖에 없었던 시기
새로운 패러다임, 사고방식 새롭게 사물을 보는 무엇인가가 요구되었을때 세잔느가 그 해법을 제시합니다. 새로운 패러다임과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줍니다. 

어떻게 이것이 세번째의 사과인지 이것이 모더니즘적인 사고, 세계로 가는 키워드입니다.

이렇게
모더니즘의 전야는 막을 내리고
1907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2부
시대를 왜 읽어야 하는가
시대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모더니즘의 전환기를 통해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시대읽기.
시대전환 파악.
시대전환을 가장 잘 파악할수 있는 것이 대중문화, 대중음악입니다

현재 진행되는 시대적인 상황을 가장 빨리 읽어낼 수 있는 것이 유행하는 상품, 유행하는 패션, 음악, 대중문화현상입니다

분석과 예측.
이 현상에 드러난 이미지와 리듬을 통해서 표현한 사람들의 의식을 분석해내고 다시 욕구를 들어내서 그욕구가 어떻게 나오고
어떻게 흘러나갈것인가를 냉정하게 분석하는것이 바로 예측하는 것입니다.

대중문화의 사회현상을 읽고 그증후를 통해서 문화현상이 어떻게 전개될것인가 예측하고
문화현상뿐만이 아니라 상품의 전환을 통해서 사회가 어떻게 흘러나갈 것이가를 예측해나가는것입니다.

상위예술인 미술을 통해서 사회의 패러다임을 예측해내는 것입니다.

음악과 패션.
사회계급이 해체되면서 나타난것이 깁슨걸인데 전환기인 1907년을 기해서 사라지고 지그펠트걸이 유행합니다.
이때부터 대중음악과 패션양식은 마치 꽈배기처럼 얼키설키한 관계가 됩니다.

상위문화와 하위문화.
수평적 관계였던 상위문화와 하위문화는 포스트 모더니츰에 와서 두 문화가 꽈배기같이 얼키설키한 관계가 됩니다.

1907년.
1907년 모더니즘의 전환기가 시작되는 시점으로 잡은 것은
세잔회고전이 열리고 구경온 브라크와 피카소가 입체파를 시작한 때문입니다.

세잔느의 눈.
세잔느가 제시해 준 새로운 시각.
사물을 보는 시각은 이제까지는 삼위일체가 된 한 눈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잔은 그런방법을 통해서는 사물의 진실을 들어내거나 사물을 바라볼수 없다라는 것을 사과로서 제시를 하고 원근법을 파괴하고
한세상을 표현하는데 있어서도
한가지 시각만 요구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으로 다가적인 각도에서 바라보고 그것을 다시 자기가 시각대로
임의적으로 표현 할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코끼리 만진 장님 서로 다른이야기하던 시대가
1907년 이전의 시대였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의 사물을 바로 바라보기위해 그 장님들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고 다각도로 만진시각을
다시 융합하고 그것을 한쪽 측면에서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그것을 다시 재구성하고 그래야지만 본질적으로 보이고
그렇게 바라본것에 자기가 바라본것을 여과시키고 해석, 재편집해서 또다른세계로 만들수있다는 것입니다. 

반역적인 파괴적인 혁명적인 발상이었던 것입니다. 

뒤상의 눈.
1917년 뉴욕에서는 또 하나의 핵폭탄이 터집니다. 마르셀뒤상의 샘입니다.
변기 기존의미인 용도성이나 도구성 사물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미를 장소를 옮겨 파괴시킵니다. 

예술가의 눈.
예술에서 시대적 증후를 찾고 시대적 패러다임을 찾는것은 이들이 눈치 빠르고 약삭 빠르게 뛰어난 감각을 갖고 사회를 읽어내는 눈을 갖고 그 사회를 바로 직설적으로 표현 하기 때문입니다,

엿보기와 드러냄과 읽는 도구.
예술은 엿보기입니다. 커다란 세계, 작은 사회, 우리들의 삶, 자기자신을 엿보면서 그 엿본 결과를 은유와 비유 혹은 직설적인 화법으로서 드러내고 그 드러낸 것을 통해서 우리는 또 다른 반영된 사회와 나자신과 세상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바로 하나의 문화를 읽는 도구로서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엿보기의 역사.
이렇게 엿보기를 통해서 사회를 읽고 세계를 읽고 내자신을 읽으려는 시도는 오늘에서 사실 시작된것이 아니라
엿보기는 인류 문화역사와 함께 시작된것이었습니다.

읽는 도구들의 양상. 
예전에는 신화체계로서 전설이나 구전 문학의 체계로서 생겼던것이 지금은 하나의 문학과 다양한 예술적 장르로서 표현되고 있는것이 오늘날입니다.

그런까닭에 마르셀 뒤상의 변기는 낯선 것이 아니라 바로 변기를 통해서 사회를 표현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상황을 아주 절실하게 반영한 것입니다.

당시에는 물론 그것이 그시대를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을 전혀 못했습니다.
1960년 와서 1917년 마르셀 뒤상의 변기는 그 시대를 적절하게 읽고 있고 그시대를 반영했다는 것을 깨닫고 찾기 시작합니다.

뒤상이 변기의 기능성을 장소를 바꾸어서 파괴했다면
만레이는 도구의 기능성을 손상시켜 새로운 예술을 만듭니다. 
기존의 의미를 파괴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견하고 새로운 의식전환을 시민들에게 요구했던 것입니다.

사물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해석하려고 했던 의지는 피카소의 입체파라든가 영국의 보티시즘, 이탈리아의 미래파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내면.
한편 기존 사회의 의미를 파괴하고 새로운 무언가를 찾으려고 했던 사람들은 이 파괴이후의 인간의 내면의 세계로 집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다에 참여했던 대부분의 예술가들이 초현실주의로 빠져들게되는것입니다 

물론 초현실주의는 앞에 대전환기에서
인간의 마음이 있다는것을 발견하고 
그 마음안에 무의식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그 무의식세계는 단지 개인의 무의식뿐만 아니라 전체 무의식에 연결되고 전체 무의식이 바로 하나의 집단 의식으로 신화와 연결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내면의 세계는 외면의 세계와 달리 더 깊게 사람과 사람사이를 연결시키고 세계와 세계의 사이를 연결시킵니다.

내면의 세계에서 공통성을 갖는 것은
바로 하나의 아이덴티성을 확립하게 되는
계기로 바라보는 것이 당시의 세계적인 자각이었습니다.

일정한 시스템의 의견과 일정한 종교적인 도구성 선전을 전달하는 기능에서 벗어나 인간의 내면과 인간의 욕망을 찾아서
분주하게 예술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문화의 충돌은 내부에서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인간의 마음도 마찬가지로 충돌이 있습니다.

1907년 시작된 모더니즘은 혼란과 방황을 거치면서 
1937년 2차세계대전을 계기로 완전하게 다른 얼굴로 변하게 됩니다.
1945년까지 지속되면서 모더니즘 시대는 종말을 고하게 되고 포스트모더니즘시대로 접어드는 계기가 됩니다.







3부
모더니즘과 포스트 모더니즘의 종말 그리고
오늘입니다.
즉 오늘이 어떤시대인가 살펴보자는 것입니다.

포스트 모더니즘은 미국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만든 문화적용어이지 아직까지 세계 문화사적으로 완전하게 굳혀진 것은 아닙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
다른 전환기인가?
시대를 인식하고 걸맞는 이름을 붙인 후 만약 모든 사람에게 동의를 얻는다면 그 시대를 리드해나가는 증언자가 됩니다.

포스트 모더니즘을 거론하기 이전에
시대를 정리하겠습니다.

1차 세계대전 후 의미를 무의미로 하는 
다다가 출발했듯
2차 세계대전 후 팝아티스트와 함께 네오다다가 나타나게 됩니다.

1848년 모더니즘의 전야가 시작되었습니다.
1907년까지 프리 모더니즘시대가 되고 1907년을 기점으로 모더니즘시대는 
1945년까지 지속되고 포스트모더니즘은 1968년을 기점으로 끊나지 않았는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때 터닝 포인트는 빠리의 학생운동으로 잡고있습니다.

1968년 본격적인 성의 혁명 패미니즘이 출발합니다.
1969년 아폴로 달착륙으로 신화의 세계를 종식시키고 과학의 세계로 이동합니다.
1969년 청년 문화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됨으로서 우드스탁은 새로운 대중문화를 알리는 혁명적 전환기가 되었습니다.

이때 혼합형식을 갖추고
대중음악은 평화운동, 인종차별에 저항을 하면서 새로운 문화양산을 나타나게 됩니다.
우드스탁은 반전, 평화운동, 인종탄압저항, 여성권리 새롭게 주장하는 전환기 마련합니다.

당시의 문화예술이
사회의 증인으로 혼합된 문화 현상을 드러내게 됩니다.

1950년대 폭발적 대중문화의 범람과 수용이 대중예술로 나타나 
팝아트(미국 특유의 세계적 미술사조)의 출발이 되었습니다. 

마를린 먼로, 제임스 딘, 축음기, 라디오보급, 로큰롤, 팝, 컨트리등의 대중 문화가 나옵니다.
미술이 거리로 뛰쳐나오자 기존 철학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게 됩니다.

실존주의에서 현상학으로 다시 구조주의로 
기존적인 한 눈으로 바라보던 세계에서 
다각적으로 다양화된 현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960년대 히피, 마리화나, 우드스탁, 패미니즘,
블랙 팬더, 마틴 루터킹 들은 미국의 정치적 힘으로 
전세계에 확산되어 
대중문화가 하나로 융합되는 시기이다.

1968년 전환기는 앞에도 나왔듯 과학, 민주, 인종적, 문화적 대전환기입니다.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 있었던 문화전쟁을
살피기위해 문화전쟁사도 살펴보겠습니다.

문화전쟁사 
1848년에는 낭만주의 이후 문화사 쟁탈전으로
바르비종파(프)와 라파엘전파(영)의 문화전쟁이 있었습니다.
영국은 영원한 아류로 전락하고 맙니다.

1907년 승자없는 주도권 쟁탈전.
런던에서 열린 세잔, 피카소의 전시회에서 후기 인상파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입체파와 미래파, 영국의 보티시즘, 블룸스버리 그룹의 로저 프라이가 개최한 전시입니다.
이탈리아에서는 베니스 비엔날레를 개최하며 바로크이후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주도권을 되찾으려 합니다.

1948년 문화사 전쟁은 조직적이고 치밀하고 계획적인 운동아래 정부의 적극적 후원아래 펼쳐지게 됩니다.
미국정부는 앙포르멜운동(프)과 대비시켜
추상표현주의 작가들(젝슨 폴록, 마크로스쿠, 아쉴리 고르키)을 세계 전면에 역사전면에 부상시킵니다.
앙포르멜운동은 미술이 어떻게 시작되는가 성찰하는 형식, 표현이 사실상 유사하나 근본적으로 달리합니다.

1953년 3월 데이트 갤러리전시회.
런던현대연구소에서 주최한 세계공모전으로 ossi (cia의 전신)에서 자금을 받았고 미국의 공작이 있었고 자코메티 등 유럽 유명작가들 은 이것을 거부 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면서 이데올로기의 종말을 가져오고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첫번째 전환기를 맞이 합니다.
2011년이 두번째 전환기입니다.

증언자가 되어 전환기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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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은 '영사 열린강좌' 전하현선생님의 강의를 정리한 글입니다.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영국사랑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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