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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보감 2020년 우리는 무엇을 보고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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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linicU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52회 작성일 20-01-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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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새해에 정책들은 꿈이 필요하다. 나도 그렇다.

오늘은 한국을 포함한 특히 선진국인 유럽은 보다 더 아프리카를 보아야 한다. EU 연합은 아프리카 대륙 간 자유무역지역을 특히 고려해야 할 것이다. 영국도 이제는 EU 탈퇴가 곧 실현되면 더욱 그렇다.

EU 위원장은 첫번째 공식 여행지로 아프리카연합(AU)가 있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를 방문하였다. 그 중요성을 볼 수 있다. 필자도 2년 동안 지내면서 많은 문제를 안고 있지만 년 10% 정도 성장 중이다.

아프리카에 중국의 존재는 상상이상이다. 신자유중의적이며 일로일대의 종착지, 전폭적인 조건 없는 것으로 묘사하며 아프리카를 삼키고 있다. 우선 표면적으로는 중국의 실용주의로 원조를 넘어서 아프리카의 명시된 목표와 일치하고 달려가는 입장이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볼 때 한국이나, 특히 유럽은 2019년 대부분 올해 만료되는 20년의 협정 기간이며, 회담 역시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

AU는 움직이는 모습이 큰 그림이다. 54개국 무비자, 아프리카 내 90% 관세 철폐등의 자유무여지역 제정을 위해 노력 중이다.

아프리카의 인구는 향후 30년간 2배 증가로 약 25억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향후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볼 만 하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프리카 의료에 관심 있는 분은 언제든 연락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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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inicUK님의 댓글

KClinicU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가로 중국이 변하고 있는 동향을 파악하면, 인텔의 공동 설립자인 고든 무어가 1965년에, 무어의 법칙(영어: Moore's law)은 반도체 집적회로의 성능이 24개월마다 2배로 증가한다는 법칙이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들이 수십년 쉬운 길을 걸어왔지만, 현재 방법의 업무들이 엄청난 비효율적이며, 최적화의 절호의 기회가 시작되었다. 즉, 인공지능과 암호하 기술에서 이미 새로운 연결 아키텍처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5G네트워크의 확장이 더욱 풍부한 데이터 교환을 주관 하기 때문이다.
TCM의 전통적인 치료 방법으로 머물지 않고 중국은 현금에서 디지털 결재 경제로 빠르게 전환 중이다.  예로, 중국이 2017년 온라인 거래가 170억달러이며, 중국의 휴대 전화 결제액이 미국의 50배가 넘는 걸 보면 왜 알리바바가 성장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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