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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쉬 애들 조심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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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8.2) 댓글 15건 조회 1,295회 작성일 22-11-2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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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연수할때 폴란드애들하고 수업을 같이들었는데 그냥 저냥 지내면서 폴란드애들 습성을 알게되어 당하지 말고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온갖착한척하며 다가옵니다. 속지마세요 안에 구렁이가 몇백마리 있으니. 좀 친해졌나 싶음 팔부러져 아파서 알바 못한다고 돈을 꿔달라 합니다. 집세 내야된다고.온갖 불쌍한척 다합니다. 빌려주니 이주뒤에 꼭 갚겠다 합니다. 이주후 연락했더니 심카드 바꿔버렸음. 학교도 안나옴.  우연하게 한국친구들하고 레스토랑에서 만남. 언제 그랬냐듯 그런적 없다고..황당했음.        나라가 가난하니 독일. 이탈리아.프랑스. 영국등 여기저기 빌붙어 살고 있음..  요즘 한국 한국레스토랑 핫하다는걸 들었는지 폴란드애들 지금 한국을 상대로 일자리, 결혼상대자로 파고들려고 작정함. (미인계 동원해서) 내가 아는 영국인들은 폴리쉬 습성 이미알고 피해다님 어차피 이용당하고 먹튀라는걸 알고 있음. 이용할가치가 있음 별짓다해서 사람마음 산다음 먹튀하는 습성, 한국사람들 미인계로 다가오면서 간쓸개 다줄것처럼 착한척, 순진한척에 속지 맙시다. 그리고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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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홍차가좋아님의 댓글

no_profile 홍차가좋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1.♡.76.112) 작성일

`000` 애들 조심하시기를

000 에 어느나라를 집어넣어도 똑같습니다.
글쓴이가 불행한 일을 당하신 것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그 나라 사람을 싸잡아서 비하하는 걸 우리는 `인종차별`이라고 부르지요.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집단이든 질 낮은 사람들의 비율은 대동소이 하다지요. 오히려 사기 범죄는 한국이 1위라는걸 모르시나요.

지금이야 K-Culture 니 뭐니 해서, 한국이 좀 알아주지만, 10년 전(그렇게 옛날도 아님, 2010년)만 해도 Korean이라 그러면 어디서 온지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었어요. 지금도, 영사만 검색해 봐도 한국 사람(동아시아)이라 이런 처런 인종차별 당했다는 사례도 많이 찾을 수 있구요.

그에 반해 폴란드계 영국인/폴란드 이민자 들은, 대체적으로 근면하고 일 잘하기로 잘 알려져 있구요. 집에 가드너, 핸디맨, 플럼머 불러본 사람이면 다 공감할 겁니다.

나라가 가난하니 빌붙어 산다고 비하하는데, 100년전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되새겨 봅시다.

knock님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8.♡.38.2) 작성일

그리고 홍차님 댓글에 영사만 검색해 봐도 한국사람이라 인종차별 당했다는 사례는 많고 그에반해 폴란드사람들은 근면성실해서 인종차별을 안당한다는 건가요? 그에 반해 하고 뭘 말하고 싶었는지..한자성어쓰고 뭔가 전달하려는건 알겠는데..문장의 맥락이 너무 끈기고 안 맞아서 자칫보면 외국인인줄 알겠어요. 한국어 공부좀 더 하셔요.

knock님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8.♡.38.2) 작성일

언제부터 한국이 사기 범죄1위 였던가요?  한국인이 폴란드 사람 등처먹었던적 있나요? 그리고 근면하고 성실한걸  따지면 한국사람따를 수가 없담니다. 폴리쉬가 잔디깍고(가드너),잡일공(핸디맨 ), 하수구뻥뚫어(플러머) 직업이 근면해서 많은건가요? 자랑스러워서 그런가요?뭘 말하고 싶었나요?100년전부터 한국은 근면, 성실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다양한 방면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있구요.비하가 아니라 사실을 말하고 있어요.

홍차가좋아님의 댓글

no_profile 홍차가좋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1.♡.76.112) 작성일

글쓴이가 당한 불행한 일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글쓴이가 폴란드인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모든 폴란드인을 싸잡아서 비난한 것이 인종차별 발언이라고 한 것 이지요.

한국인이 근면 성실하고, 다양한 방면으로 많은 노력을 해와서 지금이 위치에 오른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글쓴이가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제가 답글에서 폴란드 인을 옹호한 것은, 글쓴이의 인종차별 글을 보고 혹시나 다른 분들이 폴란드인에게 선입견을 가질 까봐 적은것이지, 글쓴이를 가르치려 한 것이 아닙니다.


사족이지만, OECD 사기 범죄율로만 검색해봐도 한국 사기 범죄가 1위인건 `사실` 임을 알 수 있습니다.

knock님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8.♡.38.2) 작성일

홍차님 댓글엔 한국에 대해 부정적인 면이 많네요.  사기를 한국사람한테 당한게 아니라서..선입견을두고 일단 조심하자는 뜻이 인종차별이면, 모든 한국사람은 당해도 된다는 거네요..그리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살아야 겠네요. 그게 인종차별이예요.

CWharf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Wharf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232.156) 작성일

작성글 보고 얼굴 찌푸리고 한동안 안보다가 댓글보고 남깁니다.
knock님 글 자체가 원래 일반화의 오류 같아요. knock님께서 겪으신 일만 가지고 전체 폴란드인들을 싸잡아서 안좋다라고 할순 없네요. 제가 아는 폴란드 지인분들중에는 뱅커, IT고급인력, 의사도 있어요.
그리고 말씀주신 대부분의 그런 직종에서 일하면 근면하지 않은건가요? 예전 60대에 우리나라 파독 간호사, 광부분들은 근면하지 않아서 독일가서 악착같이 일했던 건가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현재 그런일 하시는 분들도 전부다 게을러서 그런일 하고 있는건가요?
knock님께서 말씀하신건 '인종차별' 맞습니다.

knock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3.♡.58.67) 작성일

많이 오류하시네요. 그런일이 뭐죠? 게으르다는 의견은 뭐고? 폴리쉬에대한 감정이 좋으시나봐요. 전 별로..당한게 많아서..제 기억에는 뭐그다지 좋은 기억이 없네요..덕분에 얼굴 찌푸리네요..

knock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3.♡.58.67) 작성일

제 주의에 있는 지인들은 폴리쉬때문에 영국을 떳고 저또한 폴리쉬들때문에 이사갈 준비하고 있어요..좋은 폴리쉬들 만났음 좋은 기억이 남았겠지만 운이 없었네요..

knock님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3.♡.58.67) 작성일

폴리쉬이웃 피부색으로 동양계 한국인 개 무시.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문짝이란 문짝 다 부셔버림 쓰레기통, 스토레지 문짝 너덜너덜 , 한국 라면, 음식 달라고 해서 몇번 준적 있음. 이젠 데놓고 내문앞에서 질척거림. 무시하고 지나가면 그다음날 폴리쉬 친구인지 가족인지 와서 문짝이라는 문짝 다 망가 트림. 나 지나가기만 기달리는 사람들 같음.

knock님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3.♡.58.67) 작성일

어학 연수때 폴리쉬애들 엄청 많음(이때 당시 학생비자 없이는 일 못함 ). 터키쉬친구엄마 영국아빠 커플 오페어 자리 소개시켜줌. 터키쉬 친구 나 찿아와서 쌍욕하고 감.  남편이랑 내가 소개시켜 준 폴리쉬친구랑 바람낫다고.. 폴리쉬친구  돈 많은 영국 남자 만나서 비자랑 사는거 해결 했음 좋겠다구 말한적 있음. 난 그냥 농담인줄 알았음. 터키친구 결국 이혼하고 애 혼자 키우면서 살고 있음. 진짜 미안했음 그리고 마음 아팠음. 터키친구 그뒤로 충격 먹었는지 나랑도 손절.

knock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137.75) 작성일

그 폴리쉬오페어 터키쉬아들한테 부모없을때 뭔짓을 했는지 트라우마로 남았고 그 터키쉬친구는 마음이 아프다고 케밥집 정리하고 애가 클때까지만 자기가 옆에 있어야 겠다고...듣고나서 진짜 마음이 아팟음.

knock님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3.♡.58.67) 작성일

내 주의엔 항상 폴리쉬애들이 있었고 처음엔 아무 선입견 없었지만 많은 폴리쉬애들과의 경험은 별로...그냥 조심해야 되겠다는 결론. 물론 싸잡아서 생각하는건 안좋지만 사람인지라 경험을 통해  더이상 격고 싶지 않다. 근데 또 폴리쉬애들이 내 이웃이라는거. 이사가는 일만 남았다. 폴리쉬랑 더이상 역기고 싶지 않음.

knock님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3.♡.58.67) 작성일

폴리쉬가 더럽고 힘든일을하던 고급인력이든 대통령이든 내 알빠 아님. 그냥 내주의에서 나쁜일이 안일어 났음 좋겠고 그게 폴리쉬가 아니 였음..

knock님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137.75) 작성일

밖에서 생활하다보니 애국자가 저절로 되네요..그때 한국친구를 오페어자리를 소개시켜 줬다면 터키쉬친구는 이혼할일도 없었겠고 그아들도 트라우마로 고생안했겠죠. 그리고 터키쉬친구는 손절 안하고 좋은 친구로 남았겠죠..좋은 친구를 잃은거 같아요.

더황당했던건 폴리쉬친구 오페어 그영국남자랑 터키 여행 다녀온걸 나 일하는데까지 찿아와 자랑하듯 얘기하는게 어히가 없고 화가나서 다신  찿아오지 말라고 손절함.

아무리 국적없이 색안경 안끼고 볼려해도 마침내는 국적을 따지게 되고 더 조심스럽게 하려는 행동이 인종차별이라는 말이 나오네요.

knock님의 댓글

no_profile knoc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137.75) 작성일

인종차별이란 말을 들어도 말은 해야겠네요..터키쉬, 폴리쉬 둘다 정 많아요. 하지만 터키쉬는 맹목적으로 정이 많아요. 한국인에대해 맹목적으로 호의적이고 끝까지 의리, 정 지킵디다. 정말 친구라는게 진심으로 느껴 졌지만 그에 반에 폴리쉬는 본인이 이익이 더 치중되어 있고 친구보다는 비지니스 느낌.  모두다가 그렇다고가 아니라 대체적으로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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