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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내말을 안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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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한니퍼 이름으로 검색  (220.♡.249.213) 댓글 0건 조회 5,087회 작성일 10-10-0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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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가슴이 너무 아퍼요...


다신 사랑같은거 믿지 않겠다고 했던 내가...


....


너무 만남이 빨랐는지....


헤어짐도 빠르네요...


서로 너무 기대를 크게 했나봐요...


영국이라그런지 너무 너무 힘드네요....


할말은 너무 많은데.....그냥 모든게 지칩니다...ㅠㅠ





thinkaboutyou
힘내세요....사랑이 지나간 다음에 마음이 아린것은 상대에 대한 사랑도 있겠지만, 사랑을 선택한 자신때문에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랑이든 나름의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힘내시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요...
Jenniferstory-.
저랑 요즘 상태가 비슷하시네요^^ 이 순간을 견디시면.. 냉정한 소리지만.. 그도 님을 잊고 님도 그를 잊는답니다.. 라고 다른사람들이 그렇습니다만.. 저는 제가 사랑했던 사람은 잊어도 날 사랑해줬던 사람은 못 잊겠더라구요..
chloe~
사랑.....흑....
엘리자베스같이
그렇죠? 짧게 그냥 스쳐지나가더군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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