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일£37/빅싱글룸 / 5/1-5/10 or 5/27일~ / 핌리코(Pimlico)역 도보5분 / 여성only > 런던 SW/W/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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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2명] 일£37/빅싱글룸 / 5/1-5/10 or 5/27일~ / 핌리코(Pimlico)역 도보5분 / 여성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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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0.117) 댓글 48건 조회 84회 작성일 26-05-0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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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거주민만 출입하는 안전키 있는 깨끗한 빌딩의 깨끗한 플랏입니다.

방은 꽤 넉넉한 사이즈의 빅벤과 런던아이가 창으로 보이는 싱글 베드룸입니다.
* 바로 입실 후 5월 10일 퇴실하실 분 혹은 5월27일 부터 입실 가능합니다.
* 5월 24일 까지는 방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여성 한 분, 한국 직장인 여성 한 분과 공동구역 쉐어하시게 됩니다.
* 연락 주시면 비디오 보내드립니다.

* 5월 24일에 제가 돌아가면 3명과의 쉐어입니다.
- 욕실,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고 사용하는 시간대가 모두 달라 전혀 붐비지 않습니다.

체크인은 주중 오후 4시부터 (주말엔 조정 가능) 체크아웃은 오전 10시30분

+ 핌리코역 도보 5분 혹은 5분 미만, 빅토리아역 도보 10-12분 가량
+ 첼시대학 (UAL), 테이트 브리튼 5분,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칼리지 3분
+ 세인트 제임스 파크 걸어서 10-15, 빅벤 15-20분
+ 수영장,배드민턴,스퀘시 코트가 있는 퀸마더스포츠센터 8분거리.
+ 빅 세인즈버리,테스코,리틀 웨이트로즈 5-7분 거리
+ 코스트커터 3분 거리
+ 여러 버스들이 지나는 곳 (24, 2, 36, 463. C10, 360...)

★ 렌트: 일박 37파운드

*** 편하게 다들 지내다 가시는 곳입니다.
충분히 고민하시고 예약해주세요. 예약을 하시면 연락 받은 분들 중에 한분 선택하고 다른 분들에게 방이 나갔다고
말씀해 드리게 되며 광고도 수정하므로 예약 취소는 임대인들에게도 피해가 갑니다.

예약금은 예액 취소시 환불 불가합니다.
오픈 챗팅 방 커버에 환불불가 사항 상세히 기재했습니다.

1:1 오픈챗: https://open.kakao.com/o/s6J5dICh

혹은 왓츠앱, 톡: O775 721 64 3O
현재 한국에서 휴가 중이라 톡과 왓츠앱 외에 전화와 문자로는 연결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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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사랑잉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여러분 이 방 사기입니다. 25만원 입금하고 이런저런걸로 시비걸듯이 무례하게 말하더니 결론적으로 숙박불가, 환불불가하다고 연락오더니 연락두절됐습니다. 정말 이해가안되는 말들을 이어가더니 결국 이렇게 된거보니 너무 어이가없네요. 신고할수있는 것들 알아보려고 하는데 모두 조심하세요
제가 댓글 남긴 글에 댓글 남기셨다가 지우셨던데, 제가 계약위반을 하고,환불강요를 했다고 이상하게 말 하시던데, 처음에 2명으로 광고했고 돈입금했더니 입금하자마자 4명이래요. 아주 정중히 죄송한데 환불해달라고했더니 경우가 있냐면서 저보고 직접 들어올사람을 구하라면서, 아버지상을 당해서 상속문제로 한국에와있는데 이런걸 신경쓰고 있어서 나때문에 피해를 받고있다면서, 자기동생이 변호사라고 법적으로 나에게 불리할거라면서, 저랑 왓츠앱을 주고받아서 정신적 손해,피해가 엄청나다면서, 4박손님이 원래있었는데 나때문에 내보내서 손해가 났다는둥 너무 여러가지 말을 들어야했고요. 진짜 별의별 스트레스를 다 받았는데 돈을 안돌려준다고하니 진짜 백번 양보해서 그럼 그냥 제가 4박 들어가겠다고 하니까 이제 같이 지낼수가 없다고 했다가 또 며칠뒤에는 6박을 다 채워서 들어오라고 했다가, 그럼 5박만 지내도 되냐고 아주정중히 물었더니 계약파기됐다면서 잠수탔습니다 이분. 저기요 제 돈 안돌려주시나요 ?

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31.118) 작성일

광고 내용을 읽어보시지 않으셨습니다. 광고 당시 현재인원 기재시 1명이었으나 광고에 2명 올렸고, 광고를 리스팅할 시 현재 인원과 월별 인원 변동 사항에 대해 광고 안에 기재하였습니다. 예약금을 입금받고 (4월16일 14시 32분) 14시 37분에 광고 안에 기재한 인원 변동사항에 대해 고지하고 그 부분이 불편한 경우 즉시 환불하겠다 전달 하였다.
. "어차피 제가 자는 방은 저 혼자인거 아닌가요~?" "제가 가는 시기에 화장실을 몇명이랑 쓰면되나요~??" "광고에 몇명이라고 써있었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많아도 최대 네명인건가요~?"

"그냥 일반적인?환경이면 그런걸로 문제가되지는 않을것같아요" 라고 언급하였으며, 위 질문에 대한 A의 모든 답변에 "네 이가격에 저는 감사해요~~" 라고 예약을 확정하였다. 본인도 챗팅 기록이 있을테고 저도 다 증거 있으니 거짓말은 하지 마시길...
예약금 지불하고 환불 안된다는 건 분명히 고지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고소할게요. 수고하세요. 머리 아파요" 라고 하신 분도 본인입니다.

A는 예약금을 환불해 줄 어떤 책임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B씨, 대체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광고도 바꾸고 모든 질문에 답하고... 며칠에 걸쳐서 이것 저것 생긱하시고 결정하신 거잖아요. 이건 아니죠. 우선 광고는 바꿔 둘게요. 그리고 다음 예약 기다려보고 알려드릴게요" 라고 답하였다.

B는 "아니 다 떠나서 왜 제가 지금 이런식의 말투의 말을 들어야하죠?", "원래 운영이라는게 이런케이스 저런 케이스 있는건데 환불한다고 화를 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하. 됐고. 그냥 저는 환불의사를 밝혔습니다. 뭐 굳이 제상황을 얘기드리면. 6월에 면접이있는데. 그 날짜가안나오고" 라고 다른 이유를 언급하였다. 그 이유도 거짓이었다고 차후 스스로 언급하였다.

다음엔 본인이 런던 가지 않을 것 같다 그러니 수수료 빼고 환불해주거나 대체자를 찾겠다 하더니, 다음엔 찾기 힘드니 본인이 가겠다며 머무는 기간 줄여서 가겠다 함. 1박 일찍 퇴실하는 건은 괜찮으나 예약대로 6박으로 진행하겠다 하니. "죄송하지만" 이라는 말을 먼저 하지 않고 안된다고 한다며 (제가 사과할 일 했나요?) 말투가 왜 그러냐며 그 이후부터 또 무례한 태도 시작하셨죠. 이런 행동, 언행 뒤에 플랏 단체톡에 넣어달라, 6박 하겠다 라고 당당히 말함. 초기 예약 취소 시에 이미 환불 불가 했음에도, 예약금 손실을 최대한 줄여주고자 여러 대안을 줬음에도 본인은 백퍼센트 환불을 고집함.

P.S. 제가 언제 남동생이 변호사라 했나요? 동생이라 했구요. 여동생입니다. 뭐든 말 지어내는 것, ㅋㅋㅋㅋㅋㅋㅋ 남발하며 기본예의 전무한 메세지 더이상 사양합니다.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광고 내용을 읽어보시지 않으셨습니다. 광고 당시 현재인원 기재시 1명이었으나 광고에 2명 올렸고, 광고를 리스팅할 시 현재 인원과 월별 인원 변동 사항에 대해 광고 안에 기재하였습니다. 예약금을 입금받고 (4월16일 14시 32분) 14시 37분에 광고 안에 기재한 인원 변동사항에 대해 고지하고 그 부분이 불편한 경우 즉시 환불하겠다 전달 하였다.

이 말 자체가 말이 성립이 안되잖아요.. 광고내용을 제가 안읽었다고요?? 광고에서는 들어오는사람까지 포함해서 2명으로 하시고는 입금후에 4명으로 말을 바꾸셨잖아요
왜 계속 그런식으로 거짓말을 하세요 ? 그리고 본인도 지금 말씀하시는게, 입금후에 인원변동사항에대해 고지했다면서요. 그 말 자체가 광고에서 쓴 인원수랑 입금후에 말한 인원수가 다르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면접"도, 굳이 그럼 제가 님한테 "죄송한데 2명이라고 해놓고 입금후에 바로 4명이라고 말 바꾸시는게 쎄해서 환불할게요" 라고 말해요? 좋게 말하려고 제가 사정이 생겨서 영국에 못가게됐어요 6월에 면접이 있어서 죄송한데 환불 원래대로 할게요" 한거잖아요. 근데 이분이 저보고 개인적이유로 환불불가하다고 피해준다고 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면접이 아니라 님이 말 바꾸셔서 좋게 얘기하려고 제 자신의 핑계를 댄거다. 라고 이미 말했는데, 여기에 이렇게 쓰는 저의가 뭘까 싶네요

네 저 사람이 말한대로 저는 제 잘못도 없는데 수수료도 주려고 했는데 그냥 저분은 제 돈 25만원 전부를 드시고 싶었나봐요. 대안이요? 저보고 사람구해라, 사람안구해지면 환불은 아예 불가다. 그리고 그것마저도 여태까지 무수히 말 바꿔온게 그게 대안인가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31.170) 작성일

예약금 환불 안됨을 미리 고지했습니다. 또한, 월별 변동사항 광고 안에 있는 것 재차 확인시,
"광고에 몇명이라고 써있었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많아도 최대 네명인건가요~?" 라고 하셨죠. 증거 본인도 있으실듯.
4월 거주자1명, 5월 중순부터 본인 포함 3명 될 듯 하다 적어드렸습니다.

본인이 대체자를 구할지 제가 구하고 수수료 빼고 예약금 돌려드릴 지 알려달라고 환불  제안한 증거도 있구요.

면접이었다, 아니다 못 갈 것 같으니 돈 날리고 싶지 않으니 내가 대체자를 찾겠다고도 했고, 저도 입실 하시라고도 했죠?
예약금 환불 불가가 원칙이나 여러 대안 주었고, 본인은 본인이 찾아본다 하다 아니다 찾기 어려우니 1박 줄여 본인이 가겠다고 또 말 바꾸셨죠.
1박 일찍 퇴실은 본인이 원하심 그리 하심 되고 예약대로 6박 진행하시라 했더니, "죄송하지만" 이란 말 앞에 안달고 안된다 거부했다며 말투가 왜 그러냐를 시작으로 말 꼬투리 잡고 그 이후부터 또 말 함부로 하셨죠?

그렇게 새벽까지 막말하고 나서 6박할테니 플랏 그룹방에 넣아달라고 요구하셨죠? 환불 해줄 이유 없으니 4월16일부터 지금까지 시달리면서도 입실 고려 했음에도  입실 후 집네서 어떤 난동을 부릴 지 몰라서 원래 예약 취소 원칙으로 안 받기로 한다고 마지막 통보드렸습니다.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근데 이제 말을 바꾸시기로 작정하신거에요? 언제 예약금 환불 안됨을 미리 고지했다는거죠? 제가 겪은건, 예약금을 입금하자마자 인원수가 변동되서 원하시면 환불해드릴게요. 였는데요? 광고글에 인원수랑 가격을 바꿔올리길래 확인차 좋게 "생각이 안나는데 최대 네명인건가요~?"라고 묻는거죠. 뭐하세요 계속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제가 말을 함부로 했다고요??4박 요구본인이 하시고, 그다음에는 그냥 들어오지말라고 했다가, 그다음은 6박요구하셨으니까,  그럼 5박으로 조율될까요~?? 했더니
저보고 여기가 호텔입니까? 하면서 또 공격적으로 말하니까
말을 왜그렇게 공격적으로 하시냐고 알겠다고 6박 하겠다고 그룹방에 다시 넣어주심 된다고 했더니
숙박불가통보후 연락두절하셨잖아요.

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31.118) 작성일

5월29일-6월3일 혹은 4일의 일정으로 단기방 구하기 위해 연락 취하시는 30대 여성분에 대한 정보 원하시면 연락주세요.
단기 임대 광고 올리고 이분께 예약금 받은 후 부터 사기꾼으로 몰리며 몇주 동안 막말 테러, 고소 협박과 밤,낮, 새벽을 가리지 않는 문자 테러를 받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마지막 메세지 보내고 손절한 이후에도 "사기꾼?보이스피싱?계략?" 이라는 메세지 보내시고 계시고, '세금도 안내는 불법 탈세업체" "영국사랑 운영진 신고 및 법적 검토" 하겠다 라는 메세지도 보내셨습니다.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예약취소 후 환불은 불가하며, 본인의 개인사정 또는 변심을 이유로 환불을 요구했을 때 계약은 취소된 것입니다. 이후 본인 편의를 고려하여 대체 임차인 제안 등 엄청난 시간과 노력,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내하고 응대를 해주었고, 원래 예약한 날짜와 숙박일수 대로 숙박하고자 하는 경우 예약대로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숙박일수를 단축하겠다고 하는 이상 계약대로 진행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6박 숙박으로 하더라도 5박 숙박한 후 퇴실할 때 1박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며 문제를 일으킬 것이 예상되고, 그 동안의 언행에 비추어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알 수 없으므로 더 이상 배려해드릴 수 없으며, 차후 어떤 연락에도 응답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잠시 한국에 있는 동안 단기를 받는 중인데 이런 분들은 호텔을 예약하셔야한다 생각합니다.

현재 제가 한국이라
왓츠앱 O775 721 64 3O 혹은 아래의 오픈 챗방으로 연락주시면 정보 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6J5dICh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네 호텔을 예약할걸, 괜히 이 집 에약했다가 트라우마만 생기고 25만원만 사기당하고 막말듣고 지금도 이런 시간을 쓰고있어서 후회해요.
호텔은 돈 결제후에 계약내용을 바꿔말하지도않고, 그걸로 인해 환불의사를 밝혔을때 막말을 하지도않고,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을 겪지 않아도 되니까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31.170) 작성일

트라우마요? 제가 상중임을 알면서도 밤낮 새벽 안가리시고 막말한 증거 다 있습니다. 제가 막말을 했다구요? 제가 무슨 막말을 했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최대한 예의 지켰습니다. "발작적으로" 화를 낸다는 말도 본인 저한테 쏟은 막말 중 하나구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저기요. 모든 시작은 그쪽이 2명에서 4명으로 말바꿔서 제가 "정말정말 죄송한데 취소해야할것같아요..죄송합니다ㅠ" 라고 했더니
그쪽이 바로
"대체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로 시작하셨죠. 거기서 저희가 싸움이 시작된거잖아요 아 이걸 진짜 내가 왜 일일히 대답하고있어야하지
그냥  이런식으로 누가 말을 뭘 잘못했니 어쩌니 하시면서 본질 흐리지마시고 그냥 제 돈을 돌려주시면 돼요
진짜 신기하네 왜 남의돈을 전부 먹고 잠수를 타고 여기에 이렇게 하나하나 열심히 말 지어내며 쓰는거지
그렇게 뻔뻔하게 살지마세요 . 그리고 시작부터 지금까지 피해자는 저입니다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대체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광고도 바꾸고 모든 질문에 답하고... 며칠에 걸쳐서 이것 저것 생긱하시고 결정하신 거잖아요. 이건 아니죠. 우선 광고는 바꿔 둘게요. 그리고 다음 예약 기다려보고 알려드릴게요" 라고 답한 게 잘못인가요?

그 즉시, 네? 아니 다떠나서 왜 제가지금 이런식의 말투의말을 들어야하죠?
"원래 운영이라는게 이런케이스 저런케이스 있는건데
환불한다고 화를 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라며 시작하신 것 다시 읽어보세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이게 뭐가요? 본인이 광고글올릴떄랑 본인 사정이 달라져서 인원수가 많아졌다면서 원하면 환불해주겠다면서요. 그니까 환불해달라고요. 숙박업소 운영하는거 아니세요? 누가 환불 요청했다고 바로 화를내요. 그것도 제가 그냥 환불요청했어요? 말바뀌는게 쎼해서 그런거잖아요. 그리고 본인이 환불 해준다면서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저보고 그기간 들어올 사람을 직접 구해라. 본인이 광고글 올리면 수고비를 받겠다. 사람 안구해지면 환불은 전부 불가다. 라고 하셨잖아요. 그말듣고 그럼 안 어이없어요???? 제가 잘못한것도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사랑잉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너무많은 말을하고 환불도 안해주고 너무 아예 상식적인 말이 안통해서 신고하겠다고 법이 판단하는대로 보자고 한국 연락처와 성함 알려달라고 했더니, 직접 알아보라면서 알려주지도 않아요. 자기 동생이 변호사인데 이렇게 환불해달라고 말하는자체가 불리할거라면서요. 살면서 이런사람 처음봐요.어떻게 남의돈을 먹고 아예 돌려주지도 않고 잠수를 탈수있는지. 처음부터 진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분그냥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돈입금하자마자 말바뀐것부터, 제가 순간 당황해서 괜찮다고 했다가 몇시간뒤에 그냥 원래대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공격적으로 막말하고 사람구하라는둥 피해봤다는둥, 그리고 4박하랬다가, 그것도 싫다고 했다가. 6박하랬다가 결국 연락두절되고 돈도 아예 안돌려주는거보면
대체 무엇을 위해 이렇게 하세요..? 이럴시간에 그냥 남의돈을 돌려주세요

그리고 저는 저 사람이 위에 말하는 설명같은 이상한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 저런글에 댓글대응 하나하나 할때마다 저사람이 글 삭제하고 새로올리기를 반복하니까 별로 저런거에 일일히 대답을 해야하나 싶고, 왜저렇게까지 열심히 시간써서 저럴까 싶네요. 저사람이 돈 안준다고 답장온 후에  저는 거기에 답장톡 3개 보내고 지금 한 1주일째 연락한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고소를 하기전에는 고지를 해야한다길래 얘기를 했고, 물론 저는 잘못한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죄송하다고도 하고 좋게 합의하자고도 했고 수수료얼마생각하시냐고도 했습니다. 도대체 본인이 광고글이랑 실제를 다르게 올려놓고 환불해준다고 해놓고서는 제가 괜찮다고 했다가 몇시간뒤에 환불그냥 하겠다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그 몇시간때문에 환불을 안해주면서 공격적으로 막말하고, 도대체 제가 왜 죄송하고 제가 왜 수수료를 줘야하는지조차 모르겠었는데, 이제는 그냥 25만원 먹고 연락두절.

당연히 남의돈을 먹고 연락이 두절되는데 사기꾼이냐고 생각이 들죠
그리고 불법 아니세요 그럼?

그냥 그럴시간에 제 돈을 돌려주세요  무엇을 위해 이러세요 ?
네 저는 님이랑 연락하기 싫고요 너무 스트레스받고 진짜 매일매일 억울하고 그냥 깔끔히 고소하면 서로 법이 판단하는대로 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 제가 죄송할것도 없는데 아버지 상 당했다고 나랑 연락때문에 피해보고있다고 하니까 죄송하다고도 하고 막 좋게 얘기도 해보고 다했는데 그냥 애초에 이러실 생각이였던걸로 보여요
그니까 떳떳하시면 고소를 할수있는 최소한의 정보는 알려주시라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냥 남의돈 드시고 연락두절되신거면서 이런저런말로 교묘하게 포인트를 흐리지마세요. 님은 그냥 남의돈을 전부 먹고 잠수타신분이세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잠수탄 적 없습니다. 다시 읽어보세요. 더이상 응대 안하다 고지 받으셨습니다.

예약금 환불 안됨을 미리 고지했습니다. 또한, 월별 변동사항 광고 안에 있는 것 재차 확인시,
"광고에 몇명이라고 써있었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많아도 최대 네명인건가요~?" 라고 하셨죠. 증거 본인도 있으실듯.
4월 거주자1명, 5월 중순부터 본인 포함 3명 될 듯 하다 광고에 기재한 사항 다시 알려드리고 적어드렸습니다.

본인이 대체자를 구할지 제가 구하고 수수료 빼고 예약금 돌려드릴 지 알려달라고 환불  제안한 증거도 있구요.

면접이었다, 아니다 못 갈 것 같으니 돈 날리고 싶지 않으니 내가 대체자를 찾겠다고도 했고, 저도 입실 하시라고도 했죠?
예약금 환불 불가가 원칙이나 여러 대안 주었고, 본인은 본인이 찾아본다 하다 아니다 찾기 어려우니 1박 줄여 본인이 가겠다고 또 말 바꾸셨죠.
1박 일찍 퇴실은 본인이 원하심 그리 하심 되고 예약대로 6박 진행하시라 했더니, "죄송하지만" 이란 말 앞에 안달고 안된다 거부했다며 말투가 왜 그러냐를 시작으로 말 꼬투리 잡고 그 이후부터 또 말 함부로 하셨습니다.

그렇게 새벽까지 막말하고 나서 6박할테니 플랏 그룹방에 넣아달라고 요구하셨습니자. 환불 해줄 이유 없으니 4월16일부터 지금까지 시달리면서도 입실 고려 했음에도  입실 후 집에서 어떤 난동을 부릴 지 몰라서 원래 예약 취소 원칙으로 안 받기로 한다고 마지막 통보드렸습니다.

남의 돈을 안 준다는 말도 상식 밖입니다. 본인이 내신 예약금이고 예약금은 취소 시 환불 안된다 고지 드렸다는 점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는 듯합니다. 예약하셔서 저는 광고 바꾸고  연락오신 다른 분께는 단기 구했다 통보하여 놓친 분도 있다는 점도 알려드렸습니다.

왓츠앱 메세지 기록에 본인이 내뱉은 막말의 증거들 너무 많다는 것 본인도 아시겠죠.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저기요. 예약금 환불 안됨 미리 고지한적 전혀없고요. 한참 얘기하다가 싸우는 도중에 환불안된다고 카카오톡 프로필에 써있는거 못봤냐. 라고 하셨고요. 그리고 환불 제안 안하셨고, 사람이 구해지면 본인 수고비 빼고 줄거고, 사람이 안구해지면 환불 불가하다고 하셨고요. 대체 면접 얘기 몇번하세요. 그쪽이 입금후에 말바꾸니까 쎄해서 좋게 제 자신의 핑계대려고 면접이라고 얘기한거라고 지금 다섯번은 얘기하는거 같은데 왜그렇게 본질을 흐리세요?
4박 하랬다가 6박하라고하니까 그럼 5박 해도되냐고 아주 정중히 물었더니 바로 공격적으로 막말 시작하셔서
좋게 말할수없냐 예를들어 죄송하지만 그건 불가하다 이렇게 말할수없냐 라고 했잖아요
거기다대고 제가 왜 죄송해야하죠? 라고 말하는 님이 뭔가 정상적이지 않으세요
그리고 이미 그부분도 알겠다고 그냥 6박 하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셨고요 막말은 그쪽이 하고 대화가 끝났어요. 다떠나서 그냥 남의돈을 돌려주시라니까요 ?????????????????????????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환불 해달라는 말자체가 불리할거라는 말 제가 한적 없습니다. "하. 됐구요. 머리아파요 고소할게요" 를 시작으로 여러번 고소 말씀하셔서 하시라 했구요. 

본인이 하신 막말들 중 아주 일부 다시 읽어보십시오.

"왜 인생 그렇게 사세요...?진짜 신기하고", "으 진짜...으으으으으으으으으므", "안피곤하세요 ?", "그니까 대답을하세요" "본인이 뭘 하고있는지 모르나봐요", "저기요?" "응 너 내가 누군지 번호도 이름도 국적도모르지.너 돈 안줄거야~~~ 돈받고싶어? 그럼 다는안줘. 이거잖아요 지금ㅎㅎㅎ" "저기요?돈안주세요?", "고소한다고? 너 나에대해 아는것도없지? 돈안주면그만이야. 오래걸릴거다~~~이러시는거잖아요 지금ㅎㅎ"

4월18일 1시14분에 제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속 정리하느라 더 있는 것이구요. 이런 말까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제 동생이 변호사여서 고소 건 얘기하신다고 저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씨 입장도 이해가 안되는 것 아닙니다. 하지만 서로 예의는 지키며 해결점을 찾음 좋겠습니다. 본인은 단 몇 퍼센트도 손해보지 않겠다라는 이 상황에서 없다는 점 알려드릴게요."
라고 답 드렸습니다.

고소하겠다.수차례 협박하시면서,

"저희집에도 법조인이 있고, 제 친구들도 변호사,검사여서, 저도 사건이 있을때 지인에게 맡깁니다.. 돈도안받고요.. 그리고 영국에도 이번에 가면 보는 영국인변호사 친구 있습니다.." 라고 본인이 하셨습니다.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그쪽이 먼저 가족에 변호사있다면서 아버지 상 당했다면서 나한테 불리할거라면서요. 본인이 법적으로도 누가봐도 잘못인 상황에서 본인 변호사있다, 법적으로 나보고 불리할거다,얘기하니까 저도 한말이죠? 저는 가만히 있어야해요? 그니까 그렇게 떳떳하시면 고소할 최소한의 정보 주시라고요.  이렇게 해서 뭐가 남으세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메세지 그대로 위에 옮겨 적었습니다. 본인 왓츠앱 확인해보세요. 언제 불리할거라고 했나요? 아버지 상당한 것과 불리한 건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요? 법적으로도 그쪽이 예약금은 예약 후 취소시 환불 안된다는 고지 확인 후 계속 진행했는데 누가봐도 제 잘못이라니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본인 동생 변호사라고 법적으로 제가 불리하다면서요 ?그리고 대체 언제 예약금환불 안된다고 고지를 했다는거에요. 그리고 계약내용자체가 입금후에 바뀌었는데, 그것부터가 계약무효고 그쪽이 계약위반이죠. 자꾸 왜 그냥 남의돈 먹고 본질 흐리세요

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모든 상황 정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 예약금 입금 후 환불 불가하다고 고지 했습니다.

1. 취소 하겠다 통보하신 후로 예약은 취소되고 환불은 제가 해줄 필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의로 환불 불가이지만 예약자의 손실을 줄여주고자:
A. 광고를 다시 수정해 올렸으니 대체자를 찾고 수수료 제하고 환불 해주겠다 함.
B. 본인이 찾길 원하면 그 대체자 분 입실 받아주겠다라는 옵션도 드림

막말 하시면서 백퍼센트 환불 요구하시면서, 그 이후 밤, 낮 새벽 가리지 읺고 문자 테러 시작

그리고, 광고 기재한 월변동 인원 수 재차 확인 받으시고도 나중에는 광고와 다르다며 방 값 "할인 요구"하셨습니다. (4월16일)

3.  본인이 런던 오지 않을 듯하니 대체자를 본인이 찾겠다라고 했을 때도 그 옵션 수용
4.  찾기 힘드니 본인이 이제 입실 하겠다라고 또 바꾸셨을 때도 그 옵션 수용.
5. 하지만 1박 줄이고 입실 원한다 라는 옵션 수용. 하지만 원 계약대로 지불 하라고 고지.

그러자 또 막말 테러, 문자 테러 다시 시작되어서, 원래 고지대로 예약금 환불 안되고 계약은 취소 되었다고 통보 드렸습니다.

2박 금액 줄테니 합의해 주겠다라고 던지시더니, 며칠 지난 오늘은 아니다 이제 내가 더 피해 봤으니 1박만 주고 합의해 주겠다 하시는데, 본질에서 한참 벗어나셨습니다.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저기요. 돈 입금후에 하신말씀은 2명이 아니라 4명인데 원하시면 환불해드릴게요.가 님이 하신말씀이고요. 그래서 제가 몇시간뒤에 환불하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셨어요. 왜자꾸 말을 지어내세요. 왜 지금 남의돈을 드시고 연락두절되시고는 이렇게 뻔뻔하게 본질을 흐리세요. 막말 본인이 시작하셨고요. 방값 할인을 요구했다고요..? 참.. 그냥 돈이나 돌려주시고 제발 그냥 그만 말하고 싶어요 님이랑.
제가 1박 줄이고 입실원한다고 했을때 제가 막말 테러 문자 테러를 했다고요? 혼자 왜 소설을 쓰세요? 왜그렇게 사세요??  그냥 저분이 하는 말 전부 다 거짓입니다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광고 제목에 현재 인원 1명이지만 2명이라 그 당시 더 많이 기재했었고, 광고 "안" 내용에 월별 인원 변동 사항 기재했습니다. 5월 예약하신 것이라 광고 보다 많아진다고 재차 고지해 드렸습니다. 왓츠앱 가장 첫 메세지 읽어보세요. 그래서 입금 받자마자 불편함 환불 해준다하니 위에 댓글처럼 여러가지 물으시고 괜찮다하고 6박 예약 확정 지으셨습니다. 첫날 바로 계좌번호 주면 고민하고 입금하신다 해서 고민하시고 결정하심 계좌번호 드린다 했고, 이틀 동안 고민하시다 다시 연락 주시고 예약 하셨습니다.

첫 답변 다시 여기에 적어드립니다. 본인이 예약 확정한 메세지 그대로 다시 적습니다.

. "어차피 제가 자는 방은 저 혼자인거 아닌가요~?" "제가 가는 시기에 화장실을 몇명이랑 쓰면되나요~??" "광고에 몇명이라고 써있었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많아도 최대 네명인건가요~?"
"그냥 일반적인?환경이면 그런걸로 문제가되지는 않을것같아요" 라고 언급하였으며, 위 질문에 대한 저의 모든 답변에 "네 이가격에 저는 감사해요~~"

저는 광고 수정하고 4박 원하시는 분께 다른 분 찾았다고 고지 했구요.

모든 막말 사건 이후 최종 입실 거부하자. "말투 뭐죠 근데 지금?" (27일)
11:28pm. "죄송하지만" 앞에 안달고 거절했다 공격하셨죠? 소설.쓴 거 없습니다. 사과는 본인이 하셨어야죠.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제가 괜찮다고 한건 갑자기 입금하자마자 그렇게 말하니까 당황스러워서 좋게 말한거라고 몇번을 말해요. 그 대화를 낮에 했고, 제가 죄송하다고 그냥 환불하겠다는 말을 밤에 했는데, 그럼 그 몇시간 사이에 환불요청을 하면 환불이 백퍼센트 불가해지는건가요?? 이게 상식적이라고 생각하세요? 진짜 본인이 인원수바뀐걸로 환불해줄 의사가 있었으면 , 몇시간 지나서 환불 요청을 했을때, 뭐 좀 그렇다, 그럼 수수료 제하고 줘도되냐, 이런말을 하지 않나요 보통은? 근데 바로 공격적으로 안된다고 하셨죠? 그게 그럼 정상인가요?????? 그래서 지금 결국에 제 돈 전부드시고, 숙박불가, 연락불가 통보하셨잖아요? 그게 맞다고 보세요 ?? 진짜 왜 이렇게까지하시는거에요? 남 스트레스주면서 이렇게 사시는걸 즐기시는건가요? 막말 듣고 돈뜯기고 수차례 잘못한것도 없는데 아버지상당했다고하고 피해봤다고 하니, 제가 더 피해를 봤음에도 수차례 사과도하고, 이런저런 제안도 해봐도 다 거절하셨잖아요? 그냥 원하시는게 제 돈 다 드시는거랑 숙박불가였잖아요? 그게 팩트잖아요 지금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제가언제 죄송하지만을 앞에 안단다고 공격을 했어요..? 왜그렇게 공격적으로 말씀하시냐고 질문도 할수없는거냐고 말 공격적으로 하지 말아달라고 했죠. 그때도 그쪽 답변은 "공격적으로"는 본인 생각이십니다. 라고 하셔서 제가 너무 신기하고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이라는걸 느끼고, 알겠어요 원하시는대로 6박 할게요. 했더니
숙박 불가 환불불가 통보하셨죠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며칠에 걸쳐 막말했음에도 불구허고 다 잊고 숙박하시라 했는데도 1박 줄여줄여달라는 것 거부했다고,

"죄송하지만 제 입장에서 그건 어려울것같아요
보통 이런식으로 얘기하지않나요 ?
근데 저렇게 얘기하는데 바로
아닙니까? 그렇게 합니까?
이런게 맞나요?" 11.18pm

이렇게 따지셨죠? 제가 왜 죄송해야 합니까? 본인이 며칠에 걸쳐 고민하시고 결정하시고 "광고 올렸으니 기다려보자는 말에" 막말 쏟으셨습니다.

맞아요. 예약금은 취소 시 불가라고 고지해서 환불 의무 없지만, 방값을 임의대로 할인하겠다는 말, 고소하겠다는 말에도 서로 잊고 입실 하는 걸로 하자 합의 했는데, 1박 줄여달라 해서 안된다 했을 때 위와 같이 말하고

"딱 그말투로 저도여쭤보면
호텔에서는 그럼
고객이 하루줄일수있냐고물어보면 고객한테
따지나요?"

대체 막말 하시고 고객이라 주장까지...

그래서, 환불불가이지만 입실하시라고 했지만 입실하고도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다분해서, 고지한대로 예약하고 취소 했으니 예약은 거기서 취소 되었고 환불 안된다는 겁니다. 더이상 그쪽의 예약금을 보존해드리기 위해 어떤 노력도 안하겠다는 겁니다.

대체자 찾아주는 옵션 아니면 본인이 찾는 옵션 드렸고, 본인이 런던 안 갈 것 같다며 본인이 대체자.찾고 싶다 또 말 바꾸고 며칠 지나 아니다 찾기 어려우니 내가 가겠다.

이런 옵션 다 수용하려 노력했구요.

이제 이런 것 인하겠다는 겁니다.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막말 그쪽이 했고요. 1박 줄여달라는것 거부했다고 제가 저렇게 말했다고요? 1박 줄일수있냐고 정중히 물었더니 그쪽이 막말을 하셨죠? 그리고 1박 줄이는거 안된다고 해서 제가 알겠다고 했죠? 그랬더니 또 싫다면서 그쪽이 숙박,환불,연락 불가 통보했죠? 환불 의무가 없다니요?  광고글이랑 입금후 내용 바꿔서 말하면서 환불해준다는 말을 하지않으셨나요? 근데 왜 환불을 안해주세요? 애초에 그냥 남의돈 드시려던거죠 지금보니 딱 그러세요. 왜이렇게 여러말을 하세요 그것도 전부 다 거짓으로? 옵션을 드렸다고요? 저보고 대신 살사람을 구해라. 아니면 환불 불가하다. 라고 말씀하신게 옵션을 주신거라고요? 심지어 사람도 안구해지니까 그냥 제가 그럼 들어가겠다고 했는데도 거부하셨잖아요? 지금 하시는 행동과 마인드가 그냥 딱 사기꾼이신거에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그냥 제 돈을 먹튀하신건데 그쪽의 예약금 보존을 위해 노력을 안하겠다는둥 이상한 소리 하지마세요. 벌받으실거같아요. 그냥 남의돈 드신거에요 님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진짜 사기꾼이시네
저기쓰신 "아닙니까? 그렇게 합니까?" 이거 그쪽이 저한테 한 말을 제가 다시 쓴거잖아요.왜그렇게 말하냐고
왜 마치 제가 말한것처럼 말을 하세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예약하고 취소 했으니 예약을 거기서 취소 되었고 환불 안된다는 겁니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말인 즉슨
그냥 환불의사밝히면 그와동시에 숙박취소, 환불불가 라는 말씀이시네요 ?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심지어 제가 환불의사를 밝힌 이유도 그쪽이 광고글에는 저까지 2명이라고 올리고서는, 입금하자마자 4명이라고 말 바꾸면서 원하시면 환불해준다고 했으니까 환불하겠다고 한거잖아요 ?
근데 제가 환불하겠다고 말하면 그 자체로 바로 숙박불가,환불불가 라고요? 무슨소릴 하세요
그리고 환불이 안된다고 해서 제가 그럼 숙박 하겠다고 했죠? 근데 숙박도 불가하다고 하셨죠? 이게 사기아니면 뭡니까 ?
대체 왜 이렇게까지 남에게 피해를 주시나요 ?

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최대한 님의 손실을 덜어드리기 위해 할 필요도 없는 노력을 개인적인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여러 옵션 드렸고 막말한 것 다 잊고 입실하시라 꺼지도 했는데도 고맙다는 말 대신, 본인이 원하는 일정대로 수용하지 않는다고 거기에도 "고객에게" 말투가 왜 그러느냐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왜 제가 님응 받아줘야하죠? 예약금 지불 후 취소 시 환불 불가라고 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다 님의 뜻대로 해야한다는 게 납득이 됩니까?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그쪽이 먼저 여기가 호텔입니까? 안됩니다. 계약대로 합니다. 라고 말을 무례하게 하시니까 그럼 호텔은 고객한테 그러냐고 한거잖아요? 심지어 그 계약대로 라는것도, 본인이 계약자체를 허위로 말해놓고서는. 이랬다 저랬다. 지금 남의돈 먹튀하시고 제 뜻대로 했다고요?? 그쪽이 저보고 구하라고 했다가, 들어오랬다가, 안된다고 했다가, 4박이었다가, 6박이었다가, 본인맘대로 이래저래 다 바꾸더니 전 어이없고 화나는대도 다 수용했는데 뭐라는거에요. 그냥 지금 제돈 먹튀하신 사기꾼이세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여기가 호텔입니까" 한 적 없습니다. "6박으로 계약했지만, 저는 그것과 상관없이 계약자가 원하던 걸 변경해도 사정은 다 봐달라는 것 아닙니까? 호텔도 그렇게 합니까? 저의 입장은 싱관이 없다는거네요?" 라고 햇습니다. 맞는 말 했죠. 호텔에 예약함 각 호텔의 예약 취소 조건에 맞추면 되고 쉐어하우스 단기는 걱 단기 임대인이 고지한 대로 진행되는거지요.

오랜기간 막말 듣고도 환불 할 의무도 없는데 편의 다 봐주고 입실 하라 했더니 또 본인 편의대로 1박 줄여달라해서 안된다는 말에 또 말싸움 시작하는데 이런 말 못한다 생각 안합니다. 사실대로 적으시고 말 바꾸지 마세요.

 본인이 지불한 예약금이 4박이 못되는 금액이라 하자, 그럼 4박 하겠다고 본인이 말하셨죠? 막말 며칠에 걸쳐 들은 후에도 입실 받을 지 생각해 본다 답 드렸습니다.

그리고 4월24일 "안녕하세요. 일정대로 29일 입주하시고 4일 퇴실로 그대로 진행하심 되겠습니다." 라고 답 드렸습니다. 제가 4박 하시라고 한 적 없습니다. 님이 예약하고 취소해서 4박 손님 잃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원래대로 입실하시라 하니, 배려 고맙다고 하시면서 런던 오시지 않고 한국에 있겠다고 저에게 통보하시고 본인이 대체자를 찾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안구해지면 25만원 전부도 날리게 되니깐" 이라고 하셨구요. 4박 지내시라 한 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예약금은 취소시 환불 안된다 고지했고, 취소 하셨으나 최대한 막말 듣고도 입실 고려했으나 이제 고려 안한다 결정해드린 겁니다. 취소는 본인이 하셨구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저기요. 첫번째로 환불불가 고지하신적없고요. 대체 몇번을 말해요 왜 같은말을 반복하세요 ? 본인이 본인하신말이 뭔지 아시면서 왜그렇게 쓰세요? 2명이라고 해놓고 입금후에 바로 4명이라고 말바꾸시면서 환불원하시면 해주겠다고. 그렇게 고지하시지 않았나요?
두번째로, 막말듣고도 환불 할 의무가 없다고요? 막말 그쪽이 시작하셨죠? 제가 "죄송한데 환불할게요 ㅠ.."이랬더니 그쪽이 "경우가 있습니까?"하면서 시작하셨죠? 편의를 봐주셨다고요? 어떤편의 봐주셨는지 말씀을 해봐주실래요? 환불도 안되고, 수수료 줄 이유도 없는데도 제가 수수료준다고 해도, 수수료도 싫다 25만원 백퍼센트 환불불가다, 4박 살랬다가 6박살랬다가. 그게 어떤 편의를 말씀하시는거죠? 말은 그쪽이 바꾸고 계세요
세번째로, 네 저보고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니고 4박 손님을 놓쳤으니 제대로된 합의안을 가져오라면서요. 대체 내가 무슨 부하직원도 아니고 왜 그런말을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그쪽 상당한거 들어서 마음 저도 안좋고 괜히 죄송하다고 하면서 4박 살겠다고 했죠? 그때도 그쪽은 싫다고 했고요?

네번째로, 갑자기 또 이제는 6박을 지내라고 하셨죠? 그래서 제가 그럼 5박은 안될까요~? 정중히 물었더니 바로 다시 공격적으로 위에말씀하신대로 말하셨죠?

그리고 제가 런던 안가고 한국에 있겠다고 '통보'를 했다고요? 그쪽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남의돈 먹고 배째라 식이고 너무 어이가없지만 제가 다 참고 또참고 정중하게 그럼 제가 님이 원하신대로 손님을 직접 구해볼까요~? 아니면 수수료를 원하세요~? 한거를 지금 되게 신기하게 이상한 단어써서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만약에 안구해지면 25만원 전부도 날리게 되니깐"이라고 제가 한게, 뭐 어디 무기라도 잡으신거같은거에요?? 그쪽이 말도안되게 환불 전액불가하다고 갑자기 잠수탄다고 하고 아예 줄생각이 없어보이니까 저렇게 말하죠. 그게 법적으로던 도덕적으로던 상식적으로 그래도 된다는 말이 아니에요
예약금 취소시 환불 안된다고 입금전에 말 한마디 없다가 그리고 여태까지도 그렇게 대화한적도 없으면서
되게 떳떳하고 당당하게 여기에 환불고지했는데 제가 마치 일방적 환불요구하고 환불 해내라는것처럼 쓰시는게
왜그렇게 사세요? 남의돈 먹튀하신거에요. 돈이나 돌려주세요 진짜. 경제적으로 힘드신가요? 왜 대체 남의돈을 이렇게까지 드세요? 차라리 저한테 환불수수료 좀 줄수있냐고 처음부터 얘기 하면 모르겠는데 무슨 이건 진짜 무슨경우인지 참. 아예 그냥 남의돈 25만원을 다 드시는게 진짜 제 잘못이 없다는걸 본인도 알면서 왜그러세요
처음에 환불해준다고하셨을때, 몇시간뒤에 제가 환불하겠다고 했을때 그냥 해줬으면 아무문제 없는거 아니에요?
그냥 애초에 제 돈을 돌려주실 생각이 없으셨어요 님은. 지금 하시는거보면 . 전혀 처음부터 말투도 공격적이고 모든게 이상했어요 지금생각해보면.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 저때문에 받은 손해가 4일예약손님을 놓친거랴고  하셨으니까
저도 두군데 숙소왔다갔다하는거 정도만 제손해를보고 그렇게 4일을 채워드리면괜찮은방법이 될거같은데 어떠신가요?"
 라고 하며 (4월18일 1:01pm) 4박 제안 하셔서 다시 여러가지 말이 오가다가

4월24일 "안녕하세요. 일정대로 29일 입주하시고 4일 퇴실로 그대로 진행하심 되겠습니다." 라고 답 드렸습니다. 보태서
"**씨도 이틀 때문에 또 다른 곳 구하셔야 한다하셨고... 저도 마음 안편하구요." 라고 6일 지내시라 했습니다.

왓츠앱 메세지.처음부터 찬찬히 다 읽어보세요. 4박 확정 지은 적 없습니다.

사랑잉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대체 어떤걸 제 뜻대로 했다는거죠?? 상식적인 대화가 아예 안되시는데 진짜 너무 신기하고 또 신기해요. 자기가 계약조건 바꿔놓고 환불해준다고 했다가 안해준다고 하고, 그럼 수수료 준다고 해도 싫다고 25만원 다 먹겠다고 하고, 그럼 내가 원래대로 들어가서 숙박하겠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대체 제 편의를 뭘봐줬다고 본질을 흐리세요. 그냥 사기꾼이세요. 이런말 저런말 말투 하나하나 이상하게 교묘하게 말 과장하고 지어내고, 자기가 안한말 했다고 하면서 변명하고 그냥 결과적으로 남의돈 안주는거면서 참 그렇게 살지마세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제 입장에선, 예약금 본인 말대로 "먹는것" 보다 6박 하시는 것이 금전적인 면만 따지면 더 나은 조건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저한테 몇 주동안 어떻게 했나 뒤돌아보세요. 상중이라 했는데도 퍼부은 막말을 생각하면 퍼부은 님을 환불 안된다고 고지한데로 안받겠다는 겁니다.

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모든 상황 정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 예약금 입금 후 환불 불가하다고 고지 했습니다.

1. 취소 하겠다 통보하신 후로 예약은 취소되고 환불은 제가 해줄 필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의로 환불 불가이지만 예약자의 손실을 줄여주고자:
A. 광고를 다시 수정해 올렸으니 대체자를 찾고 수수료 제하고 환불 해주겠다 함.
B. 본인이 찾길 원하면 그 대체자 분 입실 받아주겠다라는 옵션도 드림

막말 하시면서 백퍼센트 환불 요구하시면서, 그 이후 밤, 낮 새벽 가리지 읺고 문자 테러 시작

그리고, 광고 기재한 월변동 인원 수 재차 확인 받으시고도 나중에는 광고와 다르다며 방 값 "할인 요구"하셨습니다. (4월16일)

2. 본인 때문에 4박 손님 잃었으니 4박 본인이 하는 게 어떠냐는 제안 제가 생각해 보겠다 고지함.
3. 2박은 그럼 다른 곳 찾으셔야할테니 일정대로 6박 하시라고 함.
4. 본인이 런던 오지 않을 듯하니 대체자를 본인이 찾겠다라고 말응 바꾸어서 그 옵션 수용
5. 며칠 후 대체자  찾기 힘드니 본인이 이제 입실 하겠다라고 또 바꾸셨을 때도 그 옵션 수용.
*** 하지만 1박 줄이고 입실 하겠다 해서 원래 일정으로 확정하라 고지

그러자 또 막말 테러, 문자 테러 다시 시작되어서, 원래 고지대로 예약금 환불 안되고 계약은 취소 되었다고 통보 드렸습니다.

2박 금액 줄테니 합의해 주겠다라고 던지시더니, 며칠 지난 오늘은 아니다 이제 내가 더 피해 봤으니 1박만 주고 합의해 주겠다 하시는데, 본질에서 한참 벗어나셨습니다.

다시 읽어보세요. 취소-돌려달라-옵션 제안-런던 안갈 듯 하니 본인이 찾겠다-아니다 들어간다 대신 5박하겠다.
이 중 틀린게 있나요? 4박은 본인이 제안(3.5박의 예약금) 했지 제가 제안했나요. 본인이 말을 바꾸셨죠.

본인 원하는대로 안되면 여기서처럼 막말하고.

본질은 예약 취소하면 환불 안된다는 고지 받으셨다는 것, 할 필요없는 여러 옵션을 고려해서 일을 더 복잡하게 한 저의 실수 입니다.

그래서 실수를 바로잡고자, 그런 노력해드릴 이유를 못찾겠어서 안한다는 것.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1. 고지한적 전혀없고 오히려 반대면서 그렇게 거짓말로 살면 좋으세요? 왜그렇게 사세요?  광고글에 2명이라고 올리고 입금후에 4명이라고 말바꾸더니 환불원하면 해준다고해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막말시작. 이제보니 모두 의도적이여보임. 그냥 남의돈 먹튀할 생각에 이런저런말. 지금처럼
2.네 그쪽이 말한 그대로인데요..? 저때문에 손해를 봤다면서 (그 몇시간동안 환불하겠다는 답장 안했다고) 4일묵을 손님도 놓쳤으니 사람을 구해오거나 합의안을 가져오라고 해서 그럴이유도없는데 4일 제안을 함.
헷갈리시나봐요?? 3번 4번 순서바뀜. 저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런던 가지말라는 신호인가 싶어서 저사람한테 수수료 얼마생각하시냐고 제가 영국 안갈수도 있을거같다고 착하고 정중하게 물어보고(애초에 줄이유도없는건데 남의돈 다 먹으려고 하길래 그렇게라도 울며겨자먹기로 제안함), 그것도 싫으면 저사람이 말한대로 제가 손님구해보겠다고 함. 그랬더니 저사람이 6박 채워서 나보고 오라고함. 그래서 5박은 어떻냐고 정중하게 물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막말시작과 함께 안된다면서 환불불가,숙박불가 통보하고 연락두절

다 떠나서 그냥 사기꾼이세요~ 그리고 이분 제가 돈 입금하자마자 계좌번호랑 집주소도 지웠어요~ 저기요~ 집주소 주실래요~? 내용증명좀 보내야하는데
법적으로 불리할거 하나도 없으시고 동생도 변호사라서 저보고 불리할거라고 하시더니 왜 뭐가 걱정이세요~? 님 말대로고 님은 증거도 다 있으시다고 먹튀한것도 잘못이 아니시라면서 뭐가 무서워서 그러세요. 그냥 이런거 다 필요없이 집주소 주시고 내용증명 보내드릴게요~ 이럴시간에 출석해서 조사받으세요 사기꾼님아
그렇게 살면 좋으세요 ? 많이 힘드신가봐요 남의돈 그냥 전부 먹튀하시고

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 저때문에 받은 손해가 4일예약손님을 놓친거랴고  하셨으니까
저도 두군데 숙소왔다갔다하는거 정도만 제손해를보고 그렇게 4일을 채워드리면괜찮은방법이 될거같은데 어떠신가요?"
 라고 하며 (4월18일 1:01pm) 4박 제안 하셔서 다시 여러가지 말이 오가다가

4월24일 "안녕하세요. 일정대로 29일 입주하시고 4일 퇴실로 그대로 진행하심 되겠습니다." 라고 답 드렸습니다. 보태서
"**씨도 이틀 때문에 또 다른 곳 구하셔야 한다하셨고... 저도 마음 안편하구요." 라고 6일 지내시라 했습니다.

왓츠앱 메세지.처음부터 찬찬히 다 읽어보세요. 4박 확정 지은 적 없습니다.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사기꾼님 왜 주소는 제가 돈 입금하자마자 삭제하셨어요? 애초에 이럴 생각이셨죠?  주소주세요 내용증명 보내드릴게요. 떳떳하시다면서요 저보고 법적으로 불리할거라면서요 동생이 변호사시라면서요 법대로해요 저희 ! 제돈 안주세요? 1박 35파운드어치 드릴게요 제가 ㅎㅎ 많이 힘들어보이시는데 남의돈 먹튀하시고. 25만원에서 35파운드 빼고 보내주시라니까여?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님이 이런식이니 주소를 삭제했죠. 삭제된 시간 확인하시고 말하세요. 입금받자마자가 아니라 막말 시작했을 때 부터입니다. 님은 계약 사항 지금까지 설명했는데도 이해를 못하시는 듯하고 님 돈이 아니라 님이 계약을 위반하여 못 받으시는 돈입니다. 다시 시간 날 때 본인이 쓰신 것 읽어보시고 제가 시간대 별로 적은 부분에 틀린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가 막말했다 거짓말 하시는데 어떤 막말했는지도 알려주세요.

제 댓글도 제대로 안 읽으신 것 같은데 변호사 얘기하며 "불리"한거라 말 한 적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기재하세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저기요 제가 그때 바로 캡쳐해놔서 시간 다 있어요.그때 바로 삭제하셔놓고 또 뭘 거짓말을 치세요. . 그쪽이 막말한걸 제가 대체 몇번이나 얘기해야해요? 제가 일일히 그럼 그거 하나하나 시간써서 찾아보라고 또 시키시네요? 본질 흐리며 다른문제 있는척 먹튀하신분. 제가 입금하자마자 4월 16일 오후 2시37분에 그쪽이 "혹시 불편하시면 환불해드릴게요" 그다음 제가 저녁 9시19분 "정말정말 죄송한데 취소해야할것같아요..죄송합니다ㅠ" 라고했더니 그쪽이 뭐라그랬죠? "대체 이건 무슨경우인가요?" 라고 시작하시고 그뒤 전부다 막말하셨어요 막말이 뭔지 모르시나봐요. 정말 제가 왜 이런상황을 겪고있고 있어야하는지. 돈이나 주세요 제발 남의돈 드시고 사기치지 마시고요
아그리고 진짜 왜 설명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얘기하면 본인이 본인입으로 3.59일을 커버할 분을 최대한 찾는다면서요? 그러니까 4일을 들어간다고 한거잖아요? 근데 또 왜 6박하라고 말바꾸세요? 그럼 왜 3.59일 커버할 분을 찾니어쩌니 하셨죠? 그리고 "4박은 29일부터 4박이신거죠?" 이런말은 왜하세요 그럼? 그리고 본인이 "나중에 방을 비우는 한이 있어도 안되겠다 싶음 admin fee 빼고 방을 비워도 저는 괜찮습니다." 라고 하셨죠. 그 말인 즉슨 제가 수수료를 줄 이유도 전혀없지만 수수료빼고 돌려드리겠다. 이말 아니세요? 본인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세요? 그리고 왜 본질을 흐리세요 계속 뭔가 저희 계약이나 숙박 관련해서 제 문제가 조금이라도 있는것처럼 본질을 흐리고 이런말 저런말 하세요? 그게 사기아닌가요? 결과적으로 제 돈 먹튀하시지 않았나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광고 제목에 현재 인원이고 월 변동 사항 내용에 적은것 다르다고 알려드리고 모든 질문에 답하고 예약 확정하셨습니다.

"4박은 29일부터 4박이신거죠? 하고 결정을 제가 했나요? 방을 비울까도 생각했죠. 그래서 생각해보겠다하고 본인이 2박 다시 구해야하는 것이 손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4박 손님 놓친 것에 대해서 본인이 얘기하며 자신의 손해 언급하셔서 4월24일 "안녕하세요. 일정대로 29일 입주하시고 4일 퇴실로 그대로 진행하심 되겠습니다." 라고 답 드렸습니다. 보태서
"**씨도 이틀 때문에 또 다른 곳 구하셔야 한다하셨고... 저도 마음 안편하구요." 라고 6일 지내시라 했습니다.
했더니 배려 감사하다 하더니 나중엔 런던 안갈 거 같다고 본인이 대체자를 찾으신다 하셨죠? 이해가 안돼세요?

제가 무슨 막발을 했나요? 어떤 기준이 막말이란 거죠? 다음 입실자 오시면 합의할까도 했는데 이러면 본인은 뭘 얻는거죠?

그리고 시간대별로 정리한 것 중에 뭐가 틀리죠?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네? 4박 을 손해봤다고 하길래 제가 가겠다고 제가 말했는데 제가 4박이 손해라고 했다고요? 뭔소리 하세요.
저 배려해주느라 6박을 하라고 하셨다고요? 제가 4박만 하겠다고 먼저 말했는데 그럼 그냥 그렇게 해주시면되지 배려해서 6박을 얘기하셨다고요? 그 말도안되는 말 다 맞다고쳐서, 제가 그럼 알겠다고 6박 들어간다니까 또 다시 싫다고 해놓고 뭔소리하세요.
본인이 저보고 대체자를 찾으라면서요? 그래서 그렇게 해드릴까요? 여쭤봤죠? 그리고 무슨 거의 2,3주간 찾지도 못하셔놓고 저는 그럼 마냥 기다려요? 기한을 정해놓고 딱 언제까지 안구해지면 수수료좀 얼마를 줄수있냐. 이런것도 아니고. 저는 무슨 영국에서 지낼 숙소도 안구하고 이집이 새 대체자가 구해질지 아닐지 무작정 기다립니까? 그리고 결과적으로 몇주가 지나도 안구해지는거같아보이니까 제가 다 양보하고 손해보고 피해보고 스트레스받지만 직접 들어간다는것도, 본인이 3,59일손해 어쩌구얘기해서, 4일 내가그럼 들어가겠다고 다 양보해도, 그것도 싫다 6박 해라. 그래서 5박 안되냐 물어도 싫다 6박해라. 그래서 오케이 6박 가겠다 해도  거부하셔놓고 뭔소리하세요. 그리고 "다음 입실자 오시면 합의할까도 했는데" 라고요? 계약 취소고 무효고 돈도 못돌려주고 숙박도 불가라고 통보하시고 사라지셨어요 님. 합의가 뭔지 모르세요? 합의는 이런 일이 발생했을때 그 시점에서 서로 얘기하고 일을 마무리짓는거지 제가 마냥 기다리나요? 그쪽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제 숙박여부랑  대체자 구해질거를 기다려요 그냥? 시간대별 정리한거 뭐가틀린지 본인이 읽어보시고 비교해보세요~
일부러 그런척 말을 요리조리 돌려하지마세요. 그냥 돈 먹튀하신 사기꾼이세요.
대체 얼마나 힘드신건지 아니면 어떤삶을 살아가시는건지 남의돈 몇만원이라도 더 먹어보겠다고 이렇게 열심히 여기에 글쓰면서 말 하나하나 거짓말과 그럴싸하게 자기잘못 없는것처럼 지어내시고 왜그러세요
결론적으로 제돈드시고 잠수타신분. 사기꾼.

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본인이 2박 다시 구해야하는 것이 손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 저 때문에 받은 손해가 4일예약손님을 놓친거랴고  하셨으니까
저도 두군데 숙소왔다갔다하는거 정도만 제손해를보고 그렇게 4일을 채워드리면괜찮은방법이 될거같은데 어떠신가요?"
 라고 하며 (4월18일 1:01pm)

본인이 쓴 메세지 확인해보세요. 본인이 두 숙소 왔다갔다 하는 게 손햐라고 했다 했죠. 읽어보세요.

4일 숙박을 양보하셨다구요. 4박 잃은 것 얘기하자 4박 일정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말하는거냐 라고 제가 묻고 결정하지 않았고 본인이 두 숙소 왔다갔다하는 게 손해라 하시니 6박 하라 한것 메세지 그대로 옮겨 줬죠? 이해가 안되세요? 시간 차 대로 다시 읽어보세요. 본인이 한말이 이해가 안되시나요?

본인 피해 하나도 암보겠다도 막판까지 6박 하란 걸 5박 우기다가 또 따지고 드니 원래 제가 선의로 환불 불가이나 받으려고 했으나 안한다는거죠? 거기ㅜ입장 안들어준다는거죠. 이해가 안되세요?

원래대로면 님은 예약 취소 한 그 순간부터 예약금은 못받는 거였지만 제가 최대한 이런 저런 대안 줄 필요도 없는 것 해준거잖아요.
무슨 권리가 있다고 떼쓰시는 거죠? 본인이 예약금 환불 주장할 권리가 이미 예약 취소 시 부터 없다는 그 본질을 이해 못하시네요. 아신다면 우기시는 건가요?

사랑잉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그쪽이 저보고 왜 저는 손해하나안보려고하나면서요? 그래서 말씀드린거잖아요? 그리고 저랑 같이 지내기 싫으시다면서요? 근데 4박 손님 피해 봤으니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고 연락달라면서요? 그니까 4일 채워드리겠다는데 싫다면서요?? 왜 절 배려해서 6박을 하라고 말씀하신것처럼  말하세요 ????결과적으로 4박도싫다 5박도싫다해서 6박 하겠다니까 이제는 싫다면서 환불불가,숙박불가통보하시더니. 이해가 안되세요?? 몇번을 더 설명하면 이해가 되실거같으세요? 그냥 이렇게 본질흐리면서 조금이라도 자기몫 챙기시려고 남의돈 먹튀하신분. 무슨 예약 취소한 그 순간부터 예약금을 못받아요. 님 화법으로 말하면 제가 언제 "저 예약 취소할게요." 라고 했나요?
환불해준데서 환불할게요  했는데 그럼 그 말하자마자 님은 환불안되고 돈 못돌려드립니다 잠수탈게요 이거네요?
사기꾼님. 근데 한국에서 상속문제로 일보고 계신다면서 한국핸드폰도 없으시다고 하시더니, 폰도없이 일은 어떻게 보시는지 참
폰번도 알려주시고 집주소도 알려주시라니까요 내용증명도 보내고 고소도 해야하는데 왜 안알려주세요
님 말대로면 제가 고소해봤자 아무런 손해도 없으신데 왜안알려주세요??
이럴시간에 법대로 하자니까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다시 읽어보세요.

저 때문에 받은 손해가 4일예약손님을 놓친거랴고  하셨으니까
저도 두군데 숙소왔다갔다하는거 정도만 제손해를보고 그렇게 4일을 채워드리면괜찮은방법이 될거같은데 어떠신가요?"
 라고 하며 (4월18일 1:01pm)

본인이 쓴 메세지 확인해보세요. 본인이 두 숙소 왔다갔다 하는 게 손햐라고 했다 했죠. 읽어보세요.

4일 숙박을 양보하셨다구요. 4박 잃은 것 얘기하자 4박 일정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말하는거냐 라고 제가 묻고 결정하지 않았고 본인이 두 숙소 왔다갔다하는 게 손해라 하시니 6박 하라 한것 메세지 그대로 옮겨 줬죠? 이해가 안되세요? 시간 차 대로 다시 읽어보세요. 본인이 한말이 이해가 안되시나요?

본인 피해 하나도 안보겠다도 막판까지 6박 하란 걸 5박 우기다가 또 따지고 드니 원래 제가 선의로 환불 불가이나 받으려고 했으나 안한다는거죠? 거기ㅜ입장 안들어준다는거죠. 이해가 안되세요?

*** 말 함부로 하는 건 왓츠앱에서나 여기서나 변함이 없으시네요

남이 무슨 폰으로 하는 것까지 걱정해줄 필요까지가 있으실지. 다 알아서 임대폰을 쓰고 있겠죠. 다 읽어보시고 시간대 별로 본인이 어떻게 말 바꿨는지 읽어보시고. 취소할게요 한 문장 다시 찾아보세요.

무조건 환불 아 머리아파요 고소할게요

그리고 4박 손님 잃었다하니 본인이 4박, 전 결정한 적 없구요.  다시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숙소 2군데 옮겨 다니는 것이 본인이 손해를 감수한는 거라는 어이없는 태도에도

6박으로 임실하라는 배려에는 본인은 "제가 시실 누구랑 나쁘게 지내는 걸 좀 힘들어하는 성격입니다" 를 시작으로 런던 일정 취소 할 듯 하니 본인이 대체자 찾는다

그러라 했더니

아니다 찾기 힘드니 내가 간다

그러나 5박하게 해달라면서요

안된다 하니

또 말투가 왜 그러냐 "죄송하지만" 이렇게 먼저 말 시작하지 않냐며 시비

아닌가요?

파랑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61.♡.80.117) 작성일

것처럼 말한게 아니라 채우는 걸로 4박 하지만 2군데 숙소 옮겨다니는.손해를 감수한단 소리 하셨죠? 환불해준다? 누가 환불 해준데요? 언제 몇시에 누가 그말을 했다는 겁니까? 왓츠앱 메세지 어디에서요? 이젠 새로운 주장인건가요? 고소는 취소하신 첫날부터 본인이 하신다 했죠? 고소인이 노력해서 해야지. 친절히 알려주며 고소하라는 사람 있나요? 본인이면 그렇게까지 친절하실까요?

제가 어떤 상황에서 한국에 현재 있는지 알면서도 이렇게까지 하는데 님의 고생을 덜어드리고자 저는 님한테 주소도 드리고 그러나는 건가요? 어떤 사람이 그렇게까지 도와드리나요? 지인도 변호사, 검사고 집에도 법조인있고 심지어 영국에도 있다하셨죠? 모두에게 조언 들어보세요. 지금까지 저한테 보낸 메세지 그대로 전달하시는 것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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