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일£38/빅싱글룸/5월27일 부터 / Pimlico역 도보5-7분 / 여성only > 런던 SW/W/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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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3명] 일£38/빅싱글룸/5월27일 부터 / Pimlico역 도보5-7분 / 여성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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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0.91) 댓글 2건 조회 36회 작성일 26-05-1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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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민만 출입하는 안전키 있는 깨끗한 빌딩의 깨끗한 플랏입니다.

방은 꽤 넉넉한 사이즈의 빅벤과 런던아이가 창으로 보이는 싱글 베드룸입니다.

• 현재 거주 인원은 2명이지만, 5월 중순부터 주방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여성 한 분, 한국 직장인 여성 두 분과 공동구역 쉐어하시게 됩니다.
• 한명은 짐에서 매일 샤워를 마치고 옵니다.
• 연락 주시면 비디오 보내드립니다.

체크인은 주중 오후 4시부터 (주말엔 조정 가능) 체크아웃은 오전 10시30분

• 욕실,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고 사용하는 시간대가 모두 달라 전혀 붐비지 않습니다.

• 핌리코역 도보 5분-7분 정도, 빅토리아역 도보 10-12분 가량
• 첼시대학 (UAL), 테이트 브리튼 5분,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칼리지 3분
• 세인트 제임스 파크 걸어서 10-15, 빅벤 15-20분
• 수영장,배드민턴,스퀘시 코트가 있는 퀸마더스포츠센터 8분거리.
• 빅 세인즈버리,테스코,리틀 웨이트로즈 5-7분 거리
• 코스트커터 3분 거리
• 여러 버스들이 지나는 곳 (24, 2, 36, 463. C10, 360...)

★ 렌트: 일박 38파운드
* 예약취소 시 예약금 환불 불가(사정변경, 자연재해, 전쟁 등 일체 이유불문) 단, 예약 후 3시간 이내 취소 시 환불, 1회 취소 후 재예약 불가

1:1 오픈챗: https://open.kakao.com/o/s6J5d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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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파랑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03.♡.80.91) 작성일

제 광고에 악의적 댓글 다는 분 있어 미리 적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이 분이 입실하셔서 6박 숙박비를 내시는 것이 저에게는 더 손실이 적은 선택입니다. "오죽하면" 원칙대로 환불 취소 결정으로 확정했겠냐 입니다***

2006년도 부터 영국 거주 중인데 이런 사람 처음 봅니다. 저는 이분이 영국에서 학업을 마치셨다는 걸로 보아 이런 일 처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 임대 광고 올리고 이분께 예약금 받은 후 부터 사기꾼으로 몰리며 몇주 동안 막말 테러, 고소 협박과 밤,낮, 새벽을 가리지 않는 문자 테러를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본인이 연락하고 계좌번호 달라하고, 며칠 후 다시 연락하여 예약할테니 다시 계좌번호 달라 하시고 저에게 "보이스피싱" 이냐고 몇차례나 막말했습니다.

막말은 본인이 계속 하셨고, 제가 막말한 증거를 제시하시라 하셨으나 못 내고 계십니다.

"하. 됐구요. 머리 아파요. 수고하세요 고소할게요" 를 협박이 되는 것처럼 바로 말하신 분입니다.
결코 가스라이팅 당하실 성격으로 믿어지지 않는데, 제가 본인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주장 하십니다.

모든 상황 정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 예약금 입금 후 환불 불가하다고 고지 했습니다.

처음 연락 주셨을 때 계좌번호 달라 하시며 고민하고 예약하겠다 하셔서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드리겠다고 안내해드렸습니다.
광고 내용을 읽어보시지 않으셨습니다.

광고 당시 현재인원 기재시 1명이었으나 광고 제목에 2명 올렸고, 광고를 리스팅할 시 현재 인원과 월별 인원 변동 사항에 대해 광고 안에 기재하였습니다.
예약금을 입금받고 (4월16일 14시 32분) 14시 37분에 광고 안에 기재한 인원 변동사항에 대해 고지하고 그 부분이 불편한 경우 즉시 환불하겠다 전달 하였습니다.

"어차피 제가 자는 방은 저 혼자인거 아닌가요~?" "제가 가는 시기에 화장실을 몇명이랑 쓰면되나요~??" "광고에 몇명이라고 써있었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많아도 최대 네명인건가요~?", "그냥 일반적인?환경이면 그런걸로 문제가되지는 않을것같아요" 라고 언급하였으며, 위 질문에 대한 저의 모든 답변에

"네 이가격에 저는 감사해요~~" 라고 예약을 확정하였습니다. 본인도 챗팅 기록이 있을테고 저도 다 증거 있으니 거짓말은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예약 취소하신다 통보 하였을 때도 환불 안해주겠다 하지 않았습니다.
"**씨, 대체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광고도 바꾸고 모든 질문에 답하고... 며칠에 걸쳐서 이것 저것 생긱하시고 결정하신 거잖아요. 이건 아니죠. 우선 광고는 바꿔 둘게요. 그리고 다음 예약 기다려보고 알려드릴게요" 라고 저는 예약금 환불 안되지만 해드리려 했습니다.

"아니 다떠나서 왜 제가지금 이런식의 말투의말을 들어야하죠?" "원래 운영이라는게 이런케이스 저런케이스 있는건데
환불한다고 화를 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소리 하세요", "어디숙박업소를 가도 한달전환불은 그냥바로 백퍼센트환불이에요" 를 시작으로 막말 시작하시고 바로 고소하겠다 하셨습니다.

1. 취소 하겠다 통보하신 후로 예약은 취소되고 환불은 제가 해줄 필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의로 환불 불가이지만 예약자의 손실을 줄여주고자:
A. 광고를 다시 수정해 올렸으니 대체자를 찾고 수수료 제하고 환불 해주겠다 함.
B. 본인이 찾길 원하면 그 대체자 분 입실 받아주겠다라는 옵션도 드림

막말 하시면서 수수료 제하지 않은 백퍼센트 환불 요구하시면서, 사기꾼이냐, 보이스피싱이냐를 시작으로 밤, 낮 새벽 가리지 않 문자 테러 시작. 고소하겠다고도 수차례 언급.

2. 그리고, 광고 기재한 월변동 인원 수 재차 확인 받으시고도 나중에는 광고와 다르다며 방 값 "할인 요구"하셨습니다. (4월16일)

3. 본인 때문에 4박 손님 잃었으니 4박 본인이 하는 게 어떠냐는 제안 ("저도 두군데 숙소왔다갔다하는거 정도만 제 손해를보고" 라고 언급하며)
저는 생각해 보겠다 고지함.

4. 2박은 그럼 다른 곳 찾으셔야할테니 일정대로 6박 하시라고 함. (4월24일: "안녕하세요. 일정대로 29일 입주하시고 4일 퇴실로 그대로 진행하심 되겠습니다." "**씨도 이틀 때문에 또 다른 곳 구하셔야 한다하셨고... 저도 마음 안편하구요.")

5.  입실하시라 했더니, 본인이 "비행기 티켓도 수수료 들더라도 취소할 생각하고 있고" 라고 하시면서 "admin fee 받으시는 대신 제가 새로 구해봐도 괜찮으실까요?" 라고 런던일정 취소고려 의사를 밝힌 부분도 수용 (4월24일. 11:06pm)

"네, **씨가 계시는 기간 동안 지내실 분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최대한 노력할게요. 너무 정신 없지만 그래도 한시간 단위로 알람 맞춰서 메세지 다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있으니 구해지지라 생각합니다.(11:57pm, 4월24일)
라고 답변 드림.

6. 며칠 후 대체자 찾기 힘드니 본인이 이제 입실 하겠다라고 또 바꾸셨을 때도 그 옵션 수용.
*** 하지만 1박 줄이고 입실 하겠다 해서 원래 일정으로 확정하라 고지.

1박 비용 덜 내는 이 분의 제안을 거절하자,  제가 ***죄송하지만***을 붙이고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다고 화를 내셨습니다.

그러자 또 막말 테러, 문자 테러 다시 시작되어서 아래의 내용을 고지하고 손절하였습니다.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예약취소 후 환불은 불가하며, 본인의 개인사정 또는 변심을 이유로 환불을 요구했을 때 계약은 취소된 것입니다. 이후 본인 편의를 고려하여 대체 임차인 제안 등 엄청난 시간과 노력,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내하고 응대를 해주었고, 원래 예약한 날짜와 숙박일수 대로 숙박하고자 하는 경우 예약대로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숙박일수를 단축하겠다고 하는 이상 계약대로 진행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6박 숙박으로 하더라도 5박 숙박한 후 퇴실할 때 1박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며 문제를 일으킬 것이 예상되고, 그 동안의 언행에 비추어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알 수 없으므로 더 이상 배려해드릴 수 없으며, 차후 어떤 연락에도 응답하지 않겠습니다."

임대인들 포함하여 아래의 오픈 챗방으로 연락주시면 정보 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6J5dICh

사랑잉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랑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6.♡.174.23) 작성일

이 집 사기입니다 
돈 입금하자마자 광고내용이랑 실제 집 상황이 다르다면서 환불원하면 해주겠다고해서 해달라고 했더니 막말이랑 시비걸기 시작하고는 진짜 여러가지 가스라이팅을 하고, 아버지가 상을 당해서 상속문제로 한국에 와있는건데 나랑 연락하느라 피해라고하고(물론 저는 이말들을 들었을때, 인류애적으로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마음안좋으실텐데 일보시라고 님이 말씀하신대로 사람구해지는지 보자고 기다리겠다고 죄송하다고 얘기했습니다) , 본인 동생이 변호사라서 불리할거라는둥 상식적이지 않은 말들 후에 결과적으로 제가 이 집에 들어가는것도 거부하였고, 환불도 전액 안된다 하고는 연락 두절되었습니다

그러더니 이제와서는 환불불가하다고 미리 고지했다고 사기를 치고, 제가 들어가면 난동을 부릴거같아서 받아줄수가 없다는 말도안되는 가스라이팅을 하며 사라졌습니다. 6주뒤의 날짜로 예약을 했고, 별의별 헛소리를 듣고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제가 그때는 가스라이팅을 당해 사과까지하고, 백번양보해서 수수료를 준다고도 해봤는데 그냥 제돈 전부 먹고 잠수탔어요 조심하세요
그리고 또 이제 밑에 댓글에 말도안되게 교묘히 말 바꾸기, 자기가 상식적이고 착하게 보낸듯한 왓츠앱 내용 몇개 시간이랑 날짜적어서 쓰며 증명하려고 할텐데 저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서 아닌척 교묘하게 말하는 그냥 사기꾼입니다. 제가 숙박도 못하고 제돈 전부를 먹튀당한게 그 결과에요

제가 이글을 쓰면 밑에 항상 저사람이 복붙한 대댓글을 다는데, 어차피 말들이 너무어이가없어서 여태까지는 대충만 봤는데, 이번에 읽어보니까 저를 너무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내용이 어이없어서 그 거짓말들에대한 사실에 대해 미리 쓰자면

제가 방값 할인을 요구했다고 쓸텐데, 저 그런 진상도 아니고 그렇게 여유가 없는 사람도 아니고, 갑자기 예약한뒤에 방값을 깎아달라고 할 그런 사람도아니고, 저사람이 광고보다 인원이 많아져서 환불을 원하면 해주겠다고 하더니 몇시간뒤에는 갑자기 환불이 불가하다면서 막말을 시작하면서 저 때문에 몇시간 사이에 손님을 놓쳐서 피해를 봤다고 하길래 어이가없어서, 피해라면 그럼 저도 피해라고, 광고내용이 2명에서 4명으로 바뀌었으니 4명에 맞게 할인을 해주실건가요? 라고 한거랍니다. 그 한마디를 싸울때 한 것이고, 저는 그뒤로 방값 할인을 요구한적이 전 혀 없습니다.
제가 그때
“제 말에 꼬투리를 잡으시니까 딱 같은논리로 하시면 될거같아요 
제가 거기서 자고 제가 결제할때까지 알던 그 상태에서 결제후에 인원수를 바꿔말씀하신거에 저는 불합리하다고 느껴서 환불을 원하는데 그 과정에서의 수고로움으로 싫다고하시니 그만큼 할인을 해주시면 되겠어요"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광고내용과 사실이 다르지 않은데 제가 글을 제대로 안읽고 예약해놓고 환불을 요구한다고 주장을 또 할텐데, 저보고는 분명히 “총인원은 광고보다 많아질거같아요, 취소해드리고 환불해드릴게요” 라고 했습니다.
광고글에는 새로들어올사람 포함 2명으로 글을 올렸고, 저보고는 총 4명이서 지낼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막말한 증거를 제가 제시 못한다고 쓸텐데, 저는 계속 쓰고있는데도 저사람이 읽어놓고서도 계속 저렇게 거짓말을 하고있는데, 처음에는 입금하자마자 말이 바뀌는것에 대해 당황스러워서 제가 괜찮다고 했으나, 다시생각해보니 갑자기 말바꾸는게 쎄해서 제가 약 6시간뒤에
“정말정말 죄송한데 취소해야할것같아요..죄송합니다ㅠ” 라고 했더니 “대체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라고 하면서 마치 제가 뭘 잘못이라도 했다는듯이 공격적인 태도로 나왔습니다. 애초에 환불을 해줄생각이었으면 당일에 바로 취소요구하는 사람에게 해줄텐데 말이죠. 그러면서 ”다음예약 기다려보고 알려드릴게요”,”본인이 머무는 기간 비워줄테니 광고 올리시고 찾으심 그 분 입실 받아드릴게요” 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을 지어낸적도 없고, 저사람이 저보고 사람을 구하라고하고, 안구해지면 환불이 불가하다고 한게 사실입니다. 또한 저보고 왓츠앱을 보낼수록 저보고 불리하다면서, 태도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습니다.(뭘 결정하겠다는 건지 그리고 저런식으로 갑질하듯 말하면 대체 누가 얼마나 본인한테 어떻게 끝까지 인내하고 예의있게 말할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본인이 6박을 선택하는 것이 본인 손실이 적어지는 선택인데 계약취소한거라고 그럴싸하게 얘기할텐데, 저사람은 제 예약금 25만원을 먹고, 제가 수차례 합의시도 (변호사가 작성해준 합의문 그대로 보냄), 수수료를 주겠다는 제안도 거절을 했고, 그래서 제가 숙박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거절했습니다.

대체자를 찾아야 수수료를 제하고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는 어이없는 말 마저도, 저도 새숙소를 구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1주일이상 기다렸지만, 구해지지않아서 수수료를 제가 드리겠다고 얼마를 원하시냐고도 정중히 물어봤는데 전액환불이 불가하다고 했습니다.
또한, 기다리는 기간동안 구해지지 않았고,  이 일로 런던에 가는것 조차가 싫어질 정도로 제입장에서는 이상한 사람을 경험했다고 느껴져서, 비행기 수수료를 내더라도 런던을 안가려는 마음을 가졌던터라, 제가 안가게될거같으니 수수료를 드리겠다고 장문으로 정중히 사과(전 잘못한것도 없는데 성격이 너무 이상하다고 느끼고, 저사람이 지금 개인적인 사정들로 바쁘다고 얘기를 하니 제가 사과를 해야할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했습니다)와 함께 얘기한것을, 그걸 마치 제가 마음대로 갑자기 일정을 취소해서 환불해달라했다는 식으로 쓸텐데, 저는 죄송하다고도 얘기하며, 아주정중히, 저는 못가게 될것 같아서, 님이 원하시는대로 제가 광고글을 올려볼까요? 라고 말한거랍니다.

취소하겠다고 통보해서 이미 환불이 불가했다고 또 쓸텐데, 저는 제가 환불을 못받을걸 알면서 취소를 저사람한테 통보한적도 없고, 환불을 해주겠다고 했었으니 환불을 하겠다고 한거였고, 취소를 통보하면 환불이 불가하다는 말을 사전에 들은적도 없으며, 한참 왓츠앱으로 싸우는 중간에 갑자기 환불불가하다는 얘기를 들었고,결과적으로는 다 안된다고, 불가능하다고하니 제가 그럼 숙박하겠다고 했는데 숙박도 불가하다고 통보받은 것입니다.
아 그리고 제가 예약할 당시에는 게시글에 저렇게 예약취소 환불불가 문구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막말테러를 했다고 쓸텐데, 저사람이 환불불가,숙박불가를 얘기하고, 변호사동생을 언급하길래 
돈을 먹튀당한 제입장에는 너무 어이가없고 자꾸 이런저런 말로 사람을 비난하며 긁길래, 더이상 엮이고 싶지가 않아서 사기고소하고 끝내려고했고, 너무 신기한 사람이라고 생각이들어서 처음에는 웃음만 나오고 당황스러워서
네?ㅋㅋㅋㅋㅋㅋ 그냥 고소할게요 그만얘기해주세요. 그냥 고소하면 깔끔하잖아요 한국인이신가요?
이런식으로 얘기한걸
제가 고소협박, 테러 했다고 표현을 할겁니다. 그리고 저는 혼자서 막말테러 밤 낮 새벽에 연락한적도 없고요. 저사람이랑 대화가 오고가며 연락을 한것이였고, 환불불가하고 연락이 두절됐던 처음에는 이런일이 처음이니까,이게 보이스피싱인가 이게 말로만 듣던 사이버범죄인가 싶어서 그때 잠시 보이스피싱이냐, 이런식으로 연락두절되는게 맞냐고 보낸겁니다.

저사람은 저보고 제가 고소한다고 했을때도 , 본인 동생이 변호사라서 고소해도 소용이 없을거라며, 대화내용을 모두 첨부해서 고소하라는둥, 본인이 제 예약금을 전부 먹는걸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사람을 협박을 왜하나요. 그런 바보같은 행동을.
자꾸 시비를 거니까 그만말하라고 그냥 고소하고 결과지켜보자고 했고, 고소전에 합의시도, 내용증명식으로 미리 연락처로도 고지를 해야하기에 그걸 형식대로 작성해서 보냈을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오히려 참고 참아서 사과와, 합의를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예약문의 카톡을 보낼때 본인에 대한 소개글,직업을 쓰라고 적어놨길래, 영국에서 학업하고 전업투자자라는 제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보내며 인사를 했는데, 그걸 이용해서 여기에다가
이분 영국에서 학업했는데 이런식의 태도로 보아 이런일 처음 아닐거라고 또 쓸텐데,
저는 영국에 있는 5년동안 혼자서 아파트에 지냈었고, 이번에는 호텔이 아닌 부엌이 있는곳에서 지내볼까 네이버에 검색해서 찾다가,영국사랑이 기억이나서 이 사이트를 살펴봤고, 이곳을 통해 집을 구해본것도 이번이 처음이며, 물론 이런 일을 겪는것 또한 살면서 아예 처음입니다.
너무 사람이 독하고 악바리 같아서 그냥 25만원 날렸다고 생각하려고도 했는데, 너무 뻔뻔하고, 무례하고, 이상한 갑질하는 태도를 인내할수없어서 여기까지 온것입니다.
저는 저 사람이랑 싸울 생각도 없고, 왜저렇게까지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말을 하나하나 교묘하게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게 하나하나 읽을때마다 억울하고 답답해서 반박을 하게 만드네요.

본인이 본인입으로 광고글이랑 인원수가 달라져서 환불을 원하면 해주겠다고 해놓고서는, 제가 괜찮다고 했다가 6시간뒤에 환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이유로, 어떠한 합의도 불가하다는듯이, 전액을 먹튀하고 왜 저렇게까지 하루종일 매일같이 글을 삭제하고 올리고를 반복하는지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여기에 테러를 하는것이 아니라, 저 사람이 제 왓츠앱을 씹었습니다.본인입으로도 앞으로 제 연락에 응하지 않겠다고 얘기했습니다. (16일만에 오늘 5월 14일 왓츠앱이 왔는데, 가스라이팅 정의 다시 알아봐라. 그쪽이 동생한테 위임하든 말든 신경쓸일이냐. 아버지상당한거 언급하지말아라. 하는 내용만 보내고 다시 사라진후 여기에 댓글로만 답하고 있습니다.)

돈을 먹튀당한 사람입장에서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대체 왜 저보고 무례하다고 하며 남의돈은 먹튀하는지 이게 사기가 아니고 뭘까요.
저는 싸우는걸 좋아하지도 관심도 없고, 그냥 제가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피해를 봤을때 그사람이 악의가 없고 실수한거면 다 넘어가주는 성격이라, 지인들한테도 넌 너무 이타적이라는 얘기듣고요. 이사람은 먹튀해놓고도  이런식으로 적반하장 뻔뻔하니 , 이걸 참아가며 이해해줄 필요는 없다고 느껴서, 저사람이 교묘히 말바꾸며 거짓말 하는것에 대한 제 경험을 그대로 썼을 뿐입니다.  돈 못받고 숙박도 불가통보 받고 연락도 안받겠다는 연락 후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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