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당에서 부당한일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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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국에 거주하고 계신 한인여러분들.
저는 7년째 영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당한 일을 겪고 대화 조차 되지않아서 저와 같은 상황을 겪지 않도록 공익제보 합니다.
저는 4월 13 일부터 센트럴 런던에있는 먹xx차 에서 근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6년정도 같은 필드에서 근무를 해서 주방쉐프 + 매니저 등등 이분야에 대해서 모르지는 않은? 상황이였습니다.
근무를 시작하고 이상한 부분들을 발견하기 시작햇습니다.
1. 매니저가 근무중에 자러감
2. Best before 이 한참 지난 소스를 그대로 사용함.
3. Best before 가 지난 라면을 사용함.
4.매니저가 다른국적의 사람들에게 폭언을 함
5.매니저가 본인친구들을 불러와 공짜로 음식을 제공함.
6. 매니저가 늦게 출근함.
7. 직원들이 근무중에 핸드폰을 계속 사용함
8. 연차를 본인 임의대로 넣어서 사용하게 시킴.
따라서 제가 previous 하게 하던 곳 과는 너무 다른분위기에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느날 그 분이 불러서 너의 wage 를 거의최저시급으로 줄일테니
그 다음에는 본인 선택이라고..
누구나 다 알다시피 거의 반강제적으로 짜르더군요.
근데 저도 매니저를 해봐서 알지만 그럴수 잇죠.
누군가 안맞을수 있습니다.
피를 나눈 가족과도 안맞을수 있는데
무조건 이해하죠.
근데 그방식이 서면으로 진행이 되는것도 아니고 무슨 시장에서 야채사듯이
그다음월급부터 최저시급줄테니 그담에는 본인선택 입니다.
이게 무슨경우인가요.
너무 고용관계를 쉽게 생각하는것같네요.
기혼자로서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본인은 아무 책임과 고용햇을시 금액을 그렇게 한순간에 40%이상날려버리는게 정상인가요?
자 그래서 우리는 법에 보호를 받지요.
근데 근로 계약서는 교부 받지도 못하엿습니다.
나중에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교부 받지 못하엿네요.
그 이후에 저도 기분이 너무 나쁘고 불공평해서
어느날 저를 완전 유령 취급하더군요.
없는사람 처럼
그래서 저도 근무 끝나고 집에 갈때 인사안햇습니다.
그랫더니 전화에 문자에
그러더니 그다음날 문자로 그냥 나오지말라고
Terminate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큰 성인들이고 수요일 마지막근무니 만나서 얼굴 보고 좋게 마무리 하자 라도 하니
본인이 너무 불편해서 나오지말라고 . 근무해준걸로 칠테니 나오지말라고 짐은 그냥 와서 가져라고 일방통보를 하더라고요.
정말 이런 unprofessional 한 행정은 겪어 보질 못햇습니다.
저는 그이후에 기혼자로서 엄청난 금전적 , 시간적 손해를 받았고
정신적 손해를 입었습니다.
저와 같은일을 겪으시질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올린 소스 , 라면 사진은 오늘 기준으로 찍힌게 아닌것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7년째 영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당한 일을 겪고 대화 조차 되지않아서 저와 같은 상황을 겪지 않도록 공익제보 합니다.
저는 4월 13 일부터 센트럴 런던에있는 먹xx차 에서 근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6년정도 같은 필드에서 근무를 해서 주방쉐프 + 매니저 등등 이분야에 대해서 모르지는 않은? 상황이였습니다.
근무를 시작하고 이상한 부분들을 발견하기 시작햇습니다.
1. 매니저가 근무중에 자러감
2. Best before 이 한참 지난 소스를 그대로 사용함.
3. Best before 가 지난 라면을 사용함.
4.매니저가 다른국적의 사람들에게 폭언을 함
5.매니저가 본인친구들을 불러와 공짜로 음식을 제공함.
6. 매니저가 늦게 출근함.
7. 직원들이 근무중에 핸드폰을 계속 사용함
8. 연차를 본인 임의대로 넣어서 사용하게 시킴.
따라서 제가 previous 하게 하던 곳 과는 너무 다른분위기에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느날 그 분이 불러서 너의 wage 를 거의최저시급으로 줄일테니
그 다음에는 본인 선택이라고..
누구나 다 알다시피 거의 반강제적으로 짜르더군요.
근데 저도 매니저를 해봐서 알지만 그럴수 잇죠.
누군가 안맞을수 있습니다.
피를 나눈 가족과도 안맞을수 있는데
무조건 이해하죠.
근데 그방식이 서면으로 진행이 되는것도 아니고 무슨 시장에서 야채사듯이
그다음월급부터 최저시급줄테니 그담에는 본인선택 입니다.
이게 무슨경우인가요.
너무 고용관계를 쉽게 생각하는것같네요.
기혼자로서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에게 본인은 아무 책임과 고용햇을시 금액을 그렇게 한순간에 40%이상날려버리는게 정상인가요?
자 그래서 우리는 법에 보호를 받지요.
근데 근로 계약서는 교부 받지도 못하엿습니다.
나중에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교부 받지 못하엿네요.
그 이후에 저도 기분이 너무 나쁘고 불공평해서
어느날 저를 완전 유령 취급하더군요.
없는사람 처럼
그래서 저도 근무 끝나고 집에 갈때 인사안햇습니다.
그랫더니 전화에 문자에
그러더니 그다음날 문자로 그냥 나오지말라고
Terminate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큰 성인들이고 수요일 마지막근무니 만나서 얼굴 보고 좋게 마무리 하자 라도 하니
본인이 너무 불편해서 나오지말라고 . 근무해준걸로 칠테니 나오지말라고 짐은 그냥 와서 가져라고 일방통보를 하더라고요.
정말 이런 unprofessional 한 행정은 겪어 보질 못햇습니다.
저는 그이후에 기혼자로서 엄청난 금전적 , 시간적 손해를 받았고
정신적 손해를 입었습니다.
저와 같은일을 겪으시질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올린 소스 , 라면 사진은 오늘 기준으로 찍힌게 아닌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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