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강의 안내] 윌리엄 터너와 함께하는 미술관 산책 / 5월 9일 토요일, Putney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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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퍼트니 도서관에서 <윌리엄 터너와 함께하는 미술관 산책> 미술 강의를 진행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영국의 대표 작가, 윌리엄 터너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 그림은 말해주지 않는 터너의 의도가 궁금하셨던 분
✨ 터너의 생애를 테마로 내셔널 갤러리에 다시 방문하고 싶으신 분
✨ 주말 오후, 차 한 잔과 함께 지적 유희를 즐기고 싶으신 분
강의가 끝나면 당장 내셔널 갤러리 34번 방으로 달려가고 싶을 거예요.
- 일시: 2026년 5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 장소: Putney Library
- 문의: @canvasandchord_ldn 인스타그램 DM 혹은 admin@canvasandchord.com
- 참가비: 25파운드 (간단한 음료와 간식이 준비됩니다.)
- 참여 신청: 아래 구글폼 링크 작성 > 전달 받은 링크로 입금
https://forms.gle/YXqg4twBETVqGQ5n7
원활한 참석 인원 파악 및 노쇼 방지를 위해 예약은 입금순으로 최종 확정됩니다.
✨ 캔버스 앤 코드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런던의 모든 분들과 예술을 나누고자 캔버스 앤 코드가 시작되었습니다.
가벼운 전시회 감상이나 흥얼거리는 음악 감상을 넘어 예술을 더 깊이 이해하고는 싶지만 이론적인 접근에는 부담을 느끼셨나요?
함께 보고 듣고 느끼며 현장에서 경험의 차원이 확장될 수 있는 진짜 예술 이야기를 캔버스 앤 코드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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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운영자님의 댓글
Art&Design 전공자로서 이런 행사 참 반갑긴 한데요.
25파운드라는 참가비가 있어서 광고로 봐야할지 애매하고 또한 미술 강의를 진행하시는 분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는게 아쉽네요.
Putneygrace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영국 사랑을 항상 잘 이용하고 있다고 감사 인사 먼저 드립니다.
참가비가 있기는 하나 이번이 처음 기획된 이벤트인만큼 몇 명의 인원이 참석할지 알 수 없어 최소한의 강사료와 대관비, 또한 다과비만을 고려한 참가비이기에 그부분 모든 분들께 양해와 감사 말씀 미리 전합니다. (혹시 광고에 관련한 영사의 정책이 있다면 안내해주시면 따르겠습니다!)
또한 강의를 진행하시는 분에 대해 보다 자세히 소개드리고 싶으나, 공식 안내에서는 약력을 일부러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강사분은 한국에서 미술교육학과 및 미술사 석사를 전공하신 후,현재 영국에서 활동 중이신 분입니다.
올해는 트라이얼 형식으로 매월 1회씩 아트와 클래식을 교차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공식 자료를 배포할 때는 말씀해주신 부분도 충분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중경삼림님의 댓글
윌리엄 터너의 열렬한 팬으로서 내셔널 갤러리에서는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The Fighting Temeraire가 전시된 40번 방을 가장 먼저 방문해 보시라고 추천해 싶고 다른 두 작품과 컨스터블의 풍경화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The Fighting Temeraire
Joseph Mallord William Turner
Room 40
https://www.nationalgallery.org.uk/paintings/joseph-mallord-william-turner-the-fighting-temeraire
Putneygrace님의 댓글의 댓글
강의 내용 중에 마침 터너와 컨스터블의 이야기도 함께 포함됩니다!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
중경삼림님의 댓글
첨부해 주신 배경의 그림도 오해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많이 아쉬운데 빅벤이 등장하는 터너의 작품은 없고 우리가 흔히 빅벤이라고 부르는 시계 탑인 엘리자베스 타워는 터너가 사망한 1851년 이후인 1859년에 완공되었네요.
Putneygrace님의 댓글의 댓글
정확한 지적에 감사드리며 대단하십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해당 이미지는 터너의 작품이 아닙니다 ^^;
이번 강의를 위한 포스터 제작 과정에서 터너의 작품을 활용하고자 했으나,
영국의 지역적 분위기를 보다 잘 전달하기 위해 AI로 제작된 이미지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부득이 저희의 포스터로 다른 분들께서도 오해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댓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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